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12)
 

 

 

12. "아기 그리스도의 얼굴... 생생하게 드러난"

   아기 그리스도의 환시. 전날처럼 가르멜 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성모상 앞에서 기도드리고 있을 때, 아기 그리스도님의 얼굴이 갑자기 변하여 생생하게 드러났다. (아기 그리스도님의 얼굴이 갑자기 변하여 생생히 드러남은 마치 2월 16일에 생겼던 것과 유사했다. -마리아만테)
   그리고는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받았다.
   아기 그리스도님 : "나의 수난은 ...의 절정이었다."
   이 말씀은 내 아이가 다쳐서 내가 그 아이에게로 가는 바람에 중단되었다.

- 1987년 2월 20일, 오후 3시 30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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