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 "아기 그리스도로서의 나에게 기도하여라." 성모님의 팔에 아기신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는 :
아기 그리스도님 :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게 말씀하고 계신 분은 나의 어머니이시다. 그분은 자녀들을 승리로 이끄시기 위해 좀더 훌륭한 관계를 정립하길 원하신다. 이러한 일은 오늘날 존재하는 사악함 때문에 필요한 것이다. 진정 그것은 그분의 인간사에 대한 직접적인 중재 역할이며, 그것은 이러한 악과 싸우기 위해 지금 필요하다. 그분은 네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도와주실 것이다. 그분을 따라라. 내가 일일이 설명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늘 교회의 가르침이었다. 지금뿐 아니라 늘 그분을 따라라. 그분은 너를 도와주실 것이다.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분을 찾는 걸 두려워 말아라. 그분의 전구는 가장 강력하다."그때에 대화가 조금 중단되었기에 내가 묵주기도를 막 시작하자 그분은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아기 그리스도님 : "내가 너에게 말하고 있는 동안은 묵주기도를 할 필요가 없다. 그저 듣기만 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너에게 말할 것이다.
내 어머니는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도록 너희를 도우실 것이다. 너희는 재앙을 면하려면 당장 하느님의 뜻을 실천에 옮겨야 한다. 너희 가운데 많은 이들이 죄 가운데 빠져 있는 것을 보니 너무 슬프다. 나의 마음이 비탄에 빠지게 한다! 제발 너무 늦기 전에 회개하여라. 나는 너희 모두가 구원받길 원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까닭에 십자가 위에서 죽었다는 사실을 결코 잊지 말아라. 이러한 형태의 사랑을 세상 사람들은 잘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은 너무도 실제적이다. 진정, 이것이야말로 유일한 참된 사랑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랑은 하느님의 선하심으로부터 시작되는 까닭이다. 나는 나의 마음으로부터 너희 모두에게 축복을 내린다. 아기로서의 나에 대한 신심은 중요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나의 사랑의 부드러움을 드러내는 까닭이다. 아기 그리스도로서의 나에게 기도하여라. 그렇게 하는 것은 나를 매우 기쁘게 한다. 이러한 형태의 신심을 발전시켜라."- 1987뇬 2월 21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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