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15)
 

 

 

15.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의 승리"

   왕관을 쓰고 계신 복되신 성모임의 환시 :

   복되신 성모님 : "너의 신부가 이러한 일이 사람들 앞에서(영성체 후의 환희를 뜻함 -신부님은 나에게 사람들 앞에서 이러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느님께 청하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묵주기도를 시작했을 때 나는 이것에 관해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마리아만테) 네게 일어나지 않도록 방지한 것은 잘한 일이다. 인간들의 사악함은 나의 계획을 어떻게 해서든지 파괴하려고 한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몸소 내게 주신 능력은 이 세상의 모든 사악함보다 무한히 위대하다. 선은 항상 악을 이겨 낸다. 이 점을 항상 기억하여라. 이것을 알고 묵상할 수 있는 훌륭한 마음이 네게 주어질 것이다. 사탄과 그의 군대들이 제아무리 나의 승리를 저지하려고 애를 써도 소용이 없다. 그 까닭은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일이 제때에 일어나도록 사전에 안배하셨기 때문이다. 너희가 이러한 시대, 즉 자비와 사랑의 시대에 살게 된 것은 다행한 일이다. 이렇게도 많은 죄를 회개할 수 있는 이와 같이 훌륭한 기회가 모든 이들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다. 너희는 많은 이들의 즉각적인 회개의 때가 임박했다는 것을 하늘의 징표에 의해서, 즉 그것이 나 자신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나는 그러한 목적을 위해서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은총을 이 지상에 엄청나게 쏟아 부음으로써 그 일을 수행할 것이다. 이것은 내가 파티마에서 말한 바 있는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의 승리가 될 것이다.
   너는 내가 지금 네게 말하고 있는 이 모든 것을 실행해야 한다. 나의 지시를 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그 까닭은 그것이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그러한 은총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그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마리아만테 : "오, 성모님, 이것은 너무도 중요한 일입니다. 제발, 제가 하느님의 뜻과 당신의 거룩한 계획에 따라서 기록하도록 도와주십시오."
   복되신 성모님 : "그렇게 하겠다."
   마리아만테 : "성모님, 이 모든 것이 가능할까요?"
   복되신 성모님 : "하느님이 함께 하시면, 그리고 내가 전구하면 모든 일이 가능하다. 이것은 나의 계획의 일부이니 그것이 성사될지에 관해서 염려하지 말아라. 내가 몸소 지켜 볼 것이다. 진정으로 나의 승리를 위해서 일하고 있는 진정 나의 특별한 아들들이며 거룩한 사제들이 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다. 그들은 과거에 그랬던 것과 같이 나의 계획에 적극적으로 그리고 신속하게 응답할 것이다.
   ㅇㅇ (성모님은 세례명을 써서 이분을 지칭하셨다. -마리아만테)는 신부에게 로마에 갈 돈을 마련해 줄 것이다. 그녀가 나를 위해서 오랫동안 지칠 줄 모르는 일꾼이었던과 같이, 이 일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 비록 제아무리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나와 내 아들을 위해서 수행한 일에 대해서 네 어머니인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보답하길 원하는지 지켜 보아라. 예수님께 영광과 영예와 찬미가 이제와 항상 영원하길. 그는 너희를 너희의 죄로부터 구원하셨다. 사랑으로 이제와 영원토록 그분을 흠숭하여라. 그렇게 되기를. 가서 오늘 신부를 만나 보아라."

- 1987년 2월 22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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