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네가 볼 수 있듯이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오려고 하는 데의 어려움과 장해들이 항상 점점 커지고 있다. 이는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현현된 사랑의 결핍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지금은 낮에조차 문이 잠겨진 성당들을 이 지극히 복된 성체성사 안에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 내게 오는 것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어 왔다. 이는 얼마나 슬픈 일이냐. 만일 교회들이 위기와 악의 이 시대에 성당들이 사람들로 가득하다면 성당의 문들을 잠글 필요가 없을 것이다.
위기의 시대에 각자에게보다는 내게로 돌아오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들에 대해서 제가끔 이야기하는 데에 여러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데 만일 그들이 그 시간의 반을 성체 안에서 나와 함께 보낸다면 모든 그들의 문제들은 해결될 것이다. 해결될 것이라고 하는 내 말은 그들이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의 십자가들을 지고 갈 힘을 갖게 할 것이라는 뜻이고 심지어 그들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그들 영혼의 향상을 위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그 십자가를 치워 버리기까지 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오지 않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을 지고 다닌다. 그들은 아무런 해결책이 없을 때에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나만이 진정 너희들 도울 수 있다. 만약 너희가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진정으로 나의 것이라면 때가 오면 이를 배워야만 한다. 왜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모두 이러한 이야기들을 하는가?
똑같은 것들에 대해서 되풀이해서 서로서로에게 이야기 하는 것보다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만약 너희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고 모든 너희의 시련들에 있어서 내게로 온다면 필요한 것을 충족시키기 위한 그룹의 현대적인 현상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많은 경우들에 있어서 이러한 그룹들은 내 자녀들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보다는 이러한 프로그램들과 사람들에게 의존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영적 성장을 훼방하기까지 한다.
하느님만이 너희가 필요로 하는 도움의 방법에 의하여 진정으로 너희를 도울 수 있고 내 어머니의 전구는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너희가 역경과 슬픔에 처했을 때에 그분에게 돌아가거라. 서로에게 이야기하지 말고 너희의 비애들을 그분에게 말씀드려라. 도움을 주고 안내해 주시라고 기도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 주고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는 너희가 구하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때문에 허비한 시간들은 불필요한 것이고 종종 영혼에 위험이 될 수 있다. 언제 내 자녀들이 이것을 배우게 될지! 그들은 해답이 없을 때에 서로서로에게서 해답들을 찾는다. 나만이 정신과 마음의 평화에 대한 해답을 갖고 있다.
그들로부터 내적인 평화를 훔쳐 가는 이 세대를 병들게 하는 소란은 죄 자체, 모든 것 안에 드러나는 죄로 말미암을 것이다. 고백하지 않은 죄는 평화를 너희로부터 빼앗아 갈 것이다. 고해성사를 보아라. 감실 안에 있는 내게 조배하고 내 어머니께 기도하여라. 특히 그분의 묵주기도를 바쳐라. 그러면 너희는 평화를 얻을 것이다. 그리고 너희가 진지하게 내게 오고 싶으면 나와 내 요청들에 대해 전심(專心)으로 응답하여라. 나는 모든 이해를 능가하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에게 주겠다. 세상의 평화와 마음의 평화, 정신의 평화와 영혼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참으로 세상에서 평화를 갖게 될 것이다. 세상에서의 평화는 너희 마음 안에서 시작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는 나의 복음 메시지를 재강조하는 길을 파티마에서 너희에게 말씀하셨다. 그분의 말을 경청하여라. 복음적 삶을 살고 쓸데없는 걱정들을 던져 버리고 나와 내 어머니에게 의탁하여라. 만일 너희가 우리에게 허락한다면 우리는 위대한 일들을 너희 안에서 성취할 것이다. 그러나 너희가 기꺼이 그렇게 하려는 용의가 있어야만 한다. 내 아버지의 뜻을 기꺼이 행하려는 정신을 주시라고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에게 그것이 선물로 주어질 것이다. 그러나 다시 말하지만 그것은 가장 아름답고 귀중한 것이므로 기도로써 청해야만 한다. 너희가 알다시피 기도는 영적인 세계에서 너희에게 선물로 주어질 모든 것들을 위해 하느님이 공포하신 전제 조건이다. 구하여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어질 것이다. 찾아라, 그러면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다. 이를 행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받게 될 것인데 그것도 넘치게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의 덕들, 곧 성령의 칠은을 구하여라. 그리하면 그것들이 선물로 주어질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분명히 말한다. 하늘나라는 기도하는 사람들이 것이다.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하늘나라를 얻을 것이다. 기도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마음들의 작음 안에서 지금 너희가 상상하는 것보다 더욱 풍성히 얻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마음으로부터 너희 모두에게 축복을 내린다."- 1987년 3월 9일 월요일, 오전 11시-11시 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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