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 "나의 사명" 하얀 베일을 걸치신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의 환시 :
복되신 성모님 : "신부에 관한 것인데 나는 그가 지금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그는 이것들이 내가 그에게 맡긴 나의 사명에 방해가 되어 서 있게 해서는 안된다. 그는 지금 이것이 그의 삶에 있어서 가장 우선해야 한다는 것을 이해해야 하는데 그 까닭은 내가 몸소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도록 불렀기 때문이다. 그는 이 일을 최우선으로 삼기 위해 지금 덜 중요한 것들은 제쳐놓아야만 한다. 내가 그에게 맡긴 일을 성취하는데에 그가 열성적이 될 수 있도록 이 일의 중요성을 나는 강조하고 싶다. 이는 때때로 어려운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모든 중요한 일들은 때때로 어려운 것이다. 이것으로 공로가 더욱 보태어지는 것이다. 나는 내가 이미 그에게 지시해 놓은 사람들과 접촉하기 위해 그는 이 일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일상 생활의 어려움들을 이해하고 있다. 그러나 나는 내 자녀들 그 누구에게도 그들이 성취할 수 없는 임무를 맡기지는 않는다.
이제 가거라. 그리고 오늘밤 신부와의 만남을 시도하여라."
- 1987년 3월 10일 화요일, 오후 6시40분(같은 날 나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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