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34)
 

 

 

34 "오직 나와 내 어머니만을 신뢰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나는 네가 묵주기도를 계속해서 바치는 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것은 내가 전에 설명한 이유때문이다.(관상기도를 경험하는 것-마리아만테) 그것에 대해 걱정하지 말아라. 그러나 신부에게는 그것에 대해 말씀드려라.
   내 사랑은 내게 연합한 모든 사람들이 때때로 너희의 인간 본성 안에서 드러난 사소함들을 포함한 이 세상의 것들에 대해 초연하기를 명한다. 나는 너희 모두가 이 불안전함들에 대해 초연하고 오직 나와 내 어머니만을 신뢰하기를 원한다. 그것이 이미 끝나기를 희망하는 까닭에 나는 더 이상 이 주제에 대해서 말하지 않겠다. 오늘 내가 다루기를 원하는 주제는 삶의 방식인 정결이다."

   이때에 긴 방해가 있었다. 나중에 나는 내 영적 지도자에게 전화하라는 지시를 받았고 나는 즉시 그렇게 했다.
- 1987년 3월 14일 토요일, 오후 12시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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