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 "정결의 아름다움"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주님은 쌍날칼로 복수를 다루시며 복수는 내게 맡기라고 말씀하신다. 생명을 예방하기 위한 항구한 시도로써 자신들의 육체의 수족을 절단한 사람들은 회개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비통한 방법으로 죄를 지었고 자신들의 죄에 대한 보속으로 정결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한다. 오늘날의 사회의 탈선이 불러일으킨 슬픔, 특히 물질적인 세계에 있어서 모든 것을 갖고자 하면서 동기간인 형제 자매가 없기 때문에 사랑에 있어서 결함이 있으면서 물질적인 세계에 있어서 모든 것을 갖고자 하는 의미의 희생물들인 아이들에게 불러일으킨 슬픔을 보아라. 생명이 시작조차 하기 전에 파괴하기로 선택한 부모들은 현대 세계 사고의 약속들이 살아 남은 적은 사람들을 위해 공허를 만들어 내었다. 그들은 외로움 때문에 그리고 효성스러운 애정의 결핍 그리고 이 탈선으로부터 직접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모든 방법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현대인의 변덕스럽고 위험한 변명들 때문에 인간 생명을 부인하는 것은 신적인 질서에 대항하는 폭행이고 너희가 오늘날 목격하고 있는 죄와 비극의 많은 부분에 대해 직접적인 책임이 있다. 어떻게 인간 생명이 물질적인 것들과 비교될 수 있는가? 생명을 결여하고 있는 것은 영원한 것인 인간 영혼과 비교하면 아무 것도 아니다. 이는 터무니없는 생각이다! 그럼에도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믿어 왔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마구 퍼지는 오류가 불러일으킨 통제 불가능한 압력에 매일 떨어지고 있고 너무 그렇기 때문에 내 자신의 교회 안의 사람들이 이와 똑같은 쾌락주의적 방법들과 생활 방식들을 실천함으로써 진리를 결하고 있는 사람들과 구별하기가 어렵다. 부끄러운 일이다! 그들은 회개하여야 한다. 그것도 곧.
정결은 신적으로 사랑하기 위한 특별한 방법으로 마음을 자유롭게 하는 아름다운 실천이다. 나는 삶 안에서 그렇게 부름을 받은 사람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시련이나 유혹의 때에 그들의 변화자기 되고 뒷받침이 되도록 내 어머니께 맡겨 드린다. 존재의 순간에서부터 온전히 정결스러웠던 그분이 많은 방법으로 그들을 도와주실 것이고 아무리 커다랗게 보이는 그 어떤 고통이 있을지라도 그들이 그것들을 극복하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나는 멋대로 날뛰는 행태의 이러한 실천들에 있어서 너무도 타락한 이 세대가 그분의 전구가 아니었더라면 이러한 상황의 가혹함 때문에 지금 많은 사람들을 잃어버렸을 것이다. 부도덕은 사회의 모든 사람들이 그것 때문에 고통을 겪고 있을 정도로까지 통제 불가능하게 되었다.
정결과 겸양의 아름다움이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이 통치하는 기간 동안에 소중하게 여겨질 것이다. 그럼으로써 내게 그리고 너희 하늘의 집으로의 여정에서 이것이 제공하는 명료함을 모든 사람들이 보게 될 것이다.
내 자녀들이 생각과 실천에 있어서 이러한 마구 퍼지는 오류들 때문에 너무 고통받고 있어서 나는 그들을 위해 개입하고 싶다. 그들은 성심의 이미지 안에서 나를 영예스럽게 해야 한다. 그러면 나는 가정 안에 몰래 기어들어 가고 있는 교활한 전염병을 극복할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줄 것이다. 내가 말하는 전염병이란 부도덕과 음탕함으로부터의 죄를 의미하는 것이다. 너희가 만일 이러한 방식으로 나를 영예롭게 하면 이 폭정으로부터 너희의 가정 안에서 너희는 평화를 누리게 될 것이다. 너희의 가정과 자녀들을 나와 내 성심상으로 보호하여라. 성심상 배지를 착용하고 눈에 잘 띄는 장소에 내 상(像)을 갖다 놓아라. 그러면 내가 풍성하게 축복을 내리리라. 이러한 방식으로 나를 영예롭게 하는 신심에 내가 준 권능을 알거나 진정으로 이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 만일 그들이 알았더라면 그것을 진정으로 실천에 옮겼을 것이다. 나는 너희의 구원과 보호를 위해 내가 과거에 계시한 방법들을 사용하라고 말해 주기 위해 다시 온 것이다. 내 교회에 의해 승인된 수세기 동안에 걸져 전해 내려온 무수한 신심들은 먹이가 될 사람들을 굶주린 사자처럼 찾아다니기 위해 오늘날 기다리면서 잠복하고 있는 마귀에게 재갈을 물리기 위해 널리 사용되어야 한다. 거룩한 것인 나의 준성사들과 신심들로 너희 자신을 무장하여라. 그러면 먹이로 먹히지 않을 것이다. 내 어머니의 묵주와 스카풀라와 성심에 대한 신심은 커다란 정도로까지 너희의 거룩함에 있어서 가장 큰 보호와 도움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이 내 어머니의 영예를 위해서 죄들에 대한 보속을 통해서 아홉 번의 첫 금요일(예수 성심께 대한 전통적인 신심은 성심께 대한 속죄의 행위로서 매월 첫 금요일에 아홉 번 연속적으로 성체를 영하는 것을 포함한다.다음은 우리의 주님께서 당신의 성심께 봉헌하는 이들을 위해 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 알라코크에게 주신 12가지 약속들이다.
1) 내 성심을 공경하는 자들의 지위에, 요긴한 모든 은총을 줄 것이다.
2) 저들의 가정에, 평화를 줄 것이다.
3) 저들의 모든 근심 걱정 중에, 나 저들을 위로해 줄 것이다.
4) 저들이 살아 있을 때와, 또 특별히 죽을 때에, 저들의 의탁이 될 것이다.
5) 저들이 경영하는 모든 사업에, 풍성히 강복할 것이다.
6) 죄인들은 내 성심에서 무한한 인자의 샘과 바다를 발견할 것이다.
7) 냉담한 자는, 열심해질 것이다.
8) 열심한 자는, 빨리 큰 완덕에 나아갈 것이다.
9) 내 성심 상본을 모시고 공경하는 집안에, 강복해 줄 것이다.
10) 사제들에게는, 극히 완악한 마음이라도 감화시키는 은혜를 줄 것이다.
11) 내 성심 공경을 전파하는 사람들의 이름을, 내 마음에 새겨 결코 없어지지 않게 할 것이다.
12) 내 마음의 엄청나고 위대한 자비심 안에서 전능한 사랑이 누구든지 9개월 동안 연이어 첫 금요일에 영성체하는 사람에게는, 마지막 통회의 은혜를 주어 은총 지위에서 죽게 할 것이며, 그 마지막 시간에 나는 그의 의탁이 될 것이다.다섯번의 첫 토요일(다음은 다섯 번의 첫 토요일과 관련하여 1925년 12월 10일에 파티마의 발현 목격자인 루치아 수녀에게 주어진 메시지이다.
어린이 그리스도 : "너는 너의 지극히 복되신 어머니의 성심에 대해 연민의 정을 가져라. 그것은 배은망덕하는 사람들이 매 순간 찔러 대는 가시들로 싸여 있지만 속죄를 함으로써 그 가시들을 빼 줄 사람이 아무도 없다."
성모님이 다음으로 말씀하셨다. "나의 딸아, 너는 배은 망덕하는 사람들이 신성 모독과 파렴치로써 매 순간 찔러 대는 뾰족한 가시들로 싸여 있는 나의 성심을 보라. 너는 최소한 나를 위로하려고 노력하여라. 그리고 누구든지 다섯 달 동안 계속하여 매월 첫 토요일에 고해성사를 보고 영성체를 하며 5단의 묵주기도를 바치고 내게 속죄하는 지향을 갖고 묵주의 열다섯 신비를 묵상하면서 15분 동안 나와 함께 하는 사람은 죽을 때에 구원에 필요한 모든 은총을 줄 것이라는 것을 내 이름으로 발표하여라." (* 고해성사는 8일간의 기간 중에 영성체 전이나 후에 볼 수 있다.-편집자)
나는 너희가 다섯 번의 첫 토요일을 실천에 옮김으로써 세상에 가로질러 휩쓸고 있는 악의 조류가 패망하기를 원한다. 이러한 두가지 달마다의 신심들이 나를 따르는 자들에 의해 신실하게 실천될 때에라야만 이 전투를 이길 수 있을 것이며 하느님의 정의의 완화와 죄와 악의 근절에 있어서 이 신심들의 권능은 매우 위대한 것이다. 이 신심들을 영구히 실천에 옮겨라. 그러면 너희는 너희가 기도가 그러해 왔듯이 사랑의 날개 위에서 진정 내게 날아오를 것이다. 너희는 내가 사랑받기를 원하는 방법으로, 즉 인류에 대한 사랑을 위해 영원히 함께 연합된 내 인성과 신성에 있어서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너희에 대한 사랑 때문에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나를 사랑하여라. 내게 모든 것을 바쳐라. 그러면 내가 너희가 상상하는 것을 넘어서는 방법으로 너희에게 갚아 줄 것이다. 하느님을 사랑하고 서로 사랑하는 가운데에 모든 나의 계명들을 둘러싸는 사랑 그 자체보다도 더 위대한 진리는 없다. 너희가 나를 따르려면 자신을 다른 사람들과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희생하면서 내가 너희를 사랑해 왔듯이 사랑하여라. 사랑 안의 내 형제 자매들아,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너희는 골고타 위의 나의 희생을 통해 하느님의 자녀로 입양되었다. 거기에 걸맞게 처신하여라! 아멘. 지금은 이것이 전부이다. 잘 가거라."
- 1987년 3월 15일 일요일, 오후 5시 30분-6시 3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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