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38)
 

 

 

38 "성 요셉을 그들의 길잡이와 주보로 삼게 하여라"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의 환시 그리고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복되신 성모님 : "네게 영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것의 격렬함이 네게 두통을 일으키고 있다. 신부에게 말하는 것을 잊어버리지 않도록 어제 네가 나와 사적인 대화를 가진 것을 기록하여라. 그는 네게 일어나고 있는 모든 것을 알아야 한다. 이것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에 아무런 오류도 들어가지 못하도록 이는 또한 너를 위한 안전 장치와 보호가 될 것이다.
   나는 거룩한 순종을 유지하기 위한 너의 노력들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고 네가 이와 같은 방식으로 계속하기를 원한다. ㅇㅇ성당에서의 미사에 대해서도 신부에게 말씀드려라. 그는 미사에서 네게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 알 필요가 있다. 나는 특별한 은사들을 받거나 특별한 현상을 체험하고 있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나를 원형(原型)으로 삼고있는 성교회의 주관하에 적절한 영적인 지도의 보호를 받기를 원한다. 하느님의 뜻에 대한 내 생애 동안의 순명을 보아라. 너는 이것을 본받도록 하여라. 교회와 교회의 올바른 권위와 대표들이 영적 생활의 모든 부면과 관련하여 네가 대답하여야 할 사람들이다. 이는 분명히 이해되어야 할 것인데 영적인 해프닝들, 즉 그들 자신은 사건의 평범한 원인 안에서 온전히 이해하거나 설명할 수 없는 사건들과 관련하여 신자들 가운데에 너무나도 많은 혼동이 일어나고 있는 때인 지금 특히 그렇다. 이런 일이 교회 안의 시대들을 통하여 그리고 구약 시대의 사람들 가운데에서 발생해 왔기 때문에 이는 특별한 일이 아니다. 나를 따르는 사람들과 내게 봉헌된 사람들 사이에서 이러한 존질의 일이 더 많이 일어날 것임을 기대할 수 있다. 자비와 너의 어머니의 사랑의 시대인 이 시대에 네가 살고 있는 것을 기뻐하여라.
   오늘 네희가 축일을 경축하는 내 사랑하는 정배인 성 요셉은 너희의 표양이 되어야 한다. 성 요셉은 내가 전에 말한 가정들과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내 사도직에 부름을 받은 남편들과 가정들의 아버지들의 모범이다. 모든 일에 성가정이 너희를 인도하고 표양이 되도록 하여라. 만약 모든 너희의 노력들이 지극히 복되신 성삼의 영광을 위한 것일 때에는 우리는 너희를 도울 것이다. 모든 것을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그분의 뜻을 성취하는 가운데에 행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얼마나 크나큰 기쁨을 갖게 될 것인지!
   오늘날 가족들은 자리를 함께 하고 일들을 함께 하고 그리고 특히 함께 기도하기 위하여 시간을 내야 할 필요가 있다. 나는 이러한 영적인 사도직에 부름받은 어머니들이 그들이 드러내는 가정의 중심과 관련하여 자신들의 가족들을 이러한 방향으로 안내하기 위한 이러한 서적들에 의해 영감을 얻기를 원한다.
   이러한 가정들의 거룩함이 명확해지도록 성 요셉과 나는 너희를 위해 대단히 힘이 있는 방법으로 전구할 것이다. 오늘날 많은 남자들은 영적인 길의 중요성을 이해하지 못하고 너무 많이 세상 안에 살아가고 있다. 나의 신적인 아들와 나 자신을 세상으로부터 부호한 성 요셉을 그들의 길잡이가 되고 주보로 삼도록 하여라. 너희가 그의 도움을 요청하는 기도를 하면 그가 너희를 도와 줄 것이고 너희 가정들의 주보가 될 것이다.    내 아들이 네게 말씀하고 싶어한다."
   아기 그리스도님 : "내 어머니가 그분의 사도직과 관련하여 네 앞에 그분의 계획을 털어놓는 것을 계속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모든 자세한 것들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한데 그것이 이러한 가정들을 위한 안내서가 될 것이고 그것이 많은 이들에게 더욱 큰 거룩함에로 이끄는 영감을 불러일으킬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내 어머니가 너희 가정 안에서 최대 한도로 영예를 받으시기를 원한다. 그분과 성 요셉이 내가 열망하는 방법으로 너희의 가정들의 모범이 됨으로써 너희가 지상에서의 우리 가족의 표양이 될 것이다. 성 가정에 대한 신심을 쇠퇴하고 있다. 이는 불행한 일이고 지금의 세상을 위한 내 계획을 성취하기 위해서 이는 되살아나야 한다. 내 어머니가 네게 말씀하실 때에 귀 기울여 듣고 그분의 지시들을 조심스럽게 따라라. 나는 모든 이들이 그분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을 통해 내게로 오기를 열망한다. 내 마음으로부터 네게 축복을 내린다. 잘 가거라!"
- 1987년 3월 19일 목요일, 성요셉 축일 오전 11시35분-오후 12시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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