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39)
 

 

 

39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너희 모두를 위한 것이다"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그리고 복되신 성모님과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너는 지난 주말에 올바른 일을 행하였다. 너희 지향들이 좋을 때에 절대로 두려워하지 말아라. 세상은 그 창조주만이 알 수 있는 한 사람의 마음이나 정신을 결코 알지 못하면서 행동으로써 판단들을 하는 반면에 나는 행위를 할 때의 너희의 지향들로써 너희를 판단한다.
   마귀가 이 메시지를 억압하려고 시도하고 있다는 너의 추정 역시 옳다. 마귀는 나의 자녀들 가운데에 이 정보가 널리 보급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그 까닭은 그가 장악하고 계속하여 통제하기를 원하는 지상에서의 그의 왕국에 그것이 해가 되리라는 충분한 사전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는 안됐구나! 내가 이미 정복했다! 그것들이 세상에 대해 불법적인 권위의 가정에 의해 다만 추정된 것이기 때문인데 모든 것은 이제와 영원히 하느님께 속하고 있고 실제에 있어서 하느님께 속한 것이니 모든 그의 기도(企圖)들은 쓸데없는 것이고 공허한 것이다. 그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거룩한 사제들로부터 자주 강복을 받고 네가 해 온 것을 계속해서 행하여라. 이러한 방식으로 너의 신부가 너를 특별히 도와 왔다. 이 문제에 있어서 너의 집에 자주 성수를 뿌리는 것 역시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네가 내 뜻을 따라서 고통을 받으려는 너의 용기와 결심, 즉 나의 성스러운 상처들에 대해 연민의 정을 갖고자 하는 데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는 속죄의 대단히 고상한 수단이고 내가 기뻐하는 방법이다. 네게 일어나고 있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당황해 하거나 실망하지 말아라. 그들은 이러한 본질의 것들을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통찰을 결여하고 있다. 신앙에 대한 어떠한 문제에 대해서도 그들의 충고를 구하려 하지 말아라. 너의 적법한 영적 지도자에게만 충고를 구하도록 하여라.
   나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이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단 한 번 강조하고 싶다. 나는 사제들만이 영적 분별과 이러한 본질의 것들과 관련을 맺기를 바란다. 나는 사제들에게 이러한 과업을 성취하기 위해 필요한 능력들과 재능들을 주었다. 그러나 이것은 모든 나의 자녀들에게 허락된 것은 아니니 평신도가 행해서는 안된다.
   만일 너의 영적 지도 신부가 무슨 일을 행하라고 하면 그것은 내가 허락한 일이니 신속히 그리고 전심으로 행하여라. 이것은 내가 너를 위해 마련한 권위의 합법적인 수단이니 그가 너를 탈선의 길로 인도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만일 네가 어떤 일도 하지 말라는 명령을 받았을 때에는 때때로 이것이 어려울지라도 전심으로 복종해야 한고 만일 네가 나의 뜻을 기꺼이 행하고자 하는 용의가 있다면 수행될 것이다.
   네가 시험에 빠질 때에 게쎄마니 동산에서 '아버지 내 뜻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소서' 라고 한 나의 말들로 내가 했듯이 네가 즉각 응답할 수 있도록 기꺼이 행하고자 하는 정신을 주십사고 기도하여라. 이것이 거룩함의 진수이고 너의 삶의 모든 부면에서 네가 걸어가야 하는 길이다. 나는 모든 내 자녀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따라오기를 바라는 완전한 표본을 너에게 주었다. 거룩함이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이고 네가 내 뜻에 따라서가 아니라 기도와 자기 의지의 포기를 통해 네가 노력해야 할 그 어떤 것이다.
   이 일에 있어서 네가 사용해야 할 가장 효험이 있는 수단은 하느님의 것들에 있어서 더 높은 양심과 깨달음의 개발이다. 이는 많은 기도와 묵상을 통해서 일어날 것이며 가까운 장래에 어떤 질문이 있을 때에, 즉 네가 택할 수 있는 길이 한 개 이상 있는 것처럼 보일 때에 내 뜻을 아는 데에 너를 도와줄 것이다. 너를 위해 내가 택한 길은 내가 위해서 말한 수단을 사용하고 너의 일상 의무을 통해 반성한 감각을 유지하지 않는 한 항상 쉽사리 분명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나는 모든 사람들의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그들의 마음 안에 살고 싶다. 만일 그들이 나의 성령에 의해 비추임 받은 나의 위대한 성인들에 의해 자주 상세하게 기술된 거룩함의 좁은 길을 따른다면 그들은 나를 위해 위대한 일들을 성취할 것이다. 만일 기도와 묵상 그리고 신적인 질서와 엄위에 대한 관상을 통해 너의 가장 깊숙한 존재만을 꿰뚫으시도록 네가 성령께 허락하기만 하면 스승 가운데에 가장 위대한 분이신 성령께서는 모든 문제에 있어서 너의 안내자와 빛이 되어 주실 것이다.
   나는 성령께 그 선물들의 덕분으로 여기는 운동과 관련하여 우뚝 솟아난 남용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물론 때때로 진정으로 나의 성령이 어떤 개인들 안에서 활동하는 반면에 지금 성령 쇄신 기도 그룹들이라고 불리는 이러한 데에 참여하고 있는 개인들 가운데의 많은 사람들의 빠른 영적 성장이 되어야 할 그러한 문제들에 있어 분별할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나 알려진, 종종 은밀히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진 그리고 영적인 길에서 앞서고 있는 그들에게는 완덕의 길 안에서 계속하기 위해 필요한 적절한 지시와 깊이를 결여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과거에 이것을 분별할 수 있는 그들의 생존 시에 자신들의 거룩함에 대해 잘 알려지게 된 나의 성인들에게 과거에 내가 행했듯이 다른 사람들에게 이 문제들을 명료하게 하기로 내가 선택하지 않는 한 그것을 분별할 수 있는 사람은 그 개인의 영적 지도 신부이므로 너는 이 문제들에 대해서 지나치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들은 자신들의 삶에 의해서 자신들의 영웅적인 덕행들과 능력들을 통하여 내가 드러낸 충만함으로 그들 안에 살고 있는 나와 나의 성령을 증거하고 있다. 그들은 너의 표양들이 되어야 하고 너희가 배우고 본받기를 원해야 할 사람들이다. 성인들은 자신들의 삶에 표양들에 의해 거룩함의 길 안의 통찰을 너희에게 줄 것이고 비범한 방식으로 너희에게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이다.
   나의 뜻과 일치하고 있을 때에 너희의 탄원들을 언제나 귀 기울여 들어줄 준비가 되어 있는 나의 성인들에게 기도하여라. 성인들은 그러한 전구가 없었을 때와 비교하여 너희의 짐들이 가벼워지도록 너희를 위해 전구해 줄 것이다. 나는 많은 위대한 성인들의 삶에 대한 관심들이 되살아나고 있는 데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나의 성령에 의해 현현된 그들의 지혜로부터 많은 유익을 얻도록 계속되어야 한다.
   사순절이 계속되는 동안에 더욱 많이 고통을 겪을 준비를 갖추어라. 네가 시작한 이것은 고통의 왕도(王道)이다. 그것은 계속될 것이나 나는 너의 힘이 되고 나의 어머니는 네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실 것이다. 나의 성인들을 불러라. 그러면 그들이 너희의 탄원을 들을 것이다. 불굴의 정신은 성령의 선물이고 또한 자연 감각 안에서 배워져야 할 교훈이다. 아멘.
   너와 네 가정에 평화가 있기를!"
   마리아만테 : "작은 주 예수님, 제게서 떠나지 마세요!"
   아기 그리스도님 : "내 사랑하는 아이야, 겁내지 말아라. 지금 드러나고 있는 모든 것들은 너 자신의 유익을 위한 것이고 너를 내게 가까이 데려오도록 이바지하는 데에 도움의 될 뿐이다. 너 자신을 버리고 내 뜻을 따라라. 그러면 어느 날에인가 나는 낙원에서 너를 보게 될 것이다."


   그때에 복되신 성모님의 환시가 있었다.
   복되신 성모님 : "내 아들은 때가 오면 너와 다른 사람들에게 커다란 유익이 될 많은 것들에 대해 네게 말씀해 주셨다. 시련이나 고난들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그분이 네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여라. 이러한 것들은 인류에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시련들과 고난들을 견디어 내신 내 아들에게로 더욱 가까이 데려다 줄 것이다. 이러한 것들이 지나간 후에 그분은 더욱 온전히 네 안에 살 것이고 네가 시련들과 고난들 한가운데에서 시선을 떼지 말아야 하는 목적도 이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마지막까지 희망을 품고 고통을 겪은 사람들의 결과에 대해 묵상하여라. 순교자들의 영광은 이것에 대한 증거이다. 하느님을 경배하여라. 그러면 너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 나는 이러한 시련들을 통해서 독특한 방식으로 네 편에 서 있을 것이고 내가 너의 위로가 되어 줄 것 이다."
   마리아만테 : "나의 어머니, 저게 나약하오니 저를 굳세게 해주십시오."
   복되신 성모님 : "그렇게 해주마!"
   마리아만테 : "어머니, 저는 어머니를 사랑해요!"
   복되신 성모님 :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리고 나는 너는 사랑한다! 잘 가거라."
- 1987년 3월 23일 월요일, 오후 3시 50분-4시 5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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