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전 인류를 포함시켜야 한다." 아기 그리스도님과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죄악에 깊이 빠져 있는 너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은 너의 기도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나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속죄와 죄인들의 구원을 위해 사랑 가운데에 나의 지극히 거룩한 어머니와 나 자신에게 바치는 기도들로써 자신들의 하루를 시작하기를 바란다. 네가 아마도 이렇게 하는 것을 잊어버리는 때가 있을 것이나 나는 네가 하루 중의 어느 때인가 이것을 말함으로써 네가 하는 모든 것에 계속해서 이러한 목적을 위해 그리고 보다 큰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으로 봉헌될 것이다.
나는 속죄나 나에 대한 순수한 사랑을 위해 봉헌한 일이 없는 나를 따르는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기도 시간을 부탁을 위한 간청과 다만 가족들만의 회개를 위해 소비하는데 대해 마음이 혼란스럽다. 너희가 만일 나의 뜻을 성취하고 싶으면 너희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전 인류를 포함시켜야 한다. 어떤 사람이 어떤 회개의 그러한 은총들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는 나만이 결정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은총을 받으려고 기다리고 있으나 아무도 그들을 위해 이것을 청하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기도는 영적인 은총들과 선물들에 대한 선행 조건이고 누군가 이를 요청해야 한다. 너는 누가 너의 기도에 의해 도움을 받았는지 모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일들의 모든 것들은 너를 너무나도 극진히 사랑하시는 그분이 영혼들의 구원을 위한 아무리 작은 시도에 대해서도 네게 풍성히 갚아 주시는 하느님의 마음 안에 간직될 것이므로 너는 알 필요가 없는 것이다.
아, 지극히 거룩한 성삼의 사랑은 너희의 유한한 마음으로는 그 깊이를 헤아릴 수가 없구나! 사랑에서 창조해 낸 영혼들의 구원을 우리는 얼마나 갈망하고 있는지! 창조 자체가 존재하게 하는 힘은 바로 사랑이다. 지극히 거룩한 성삼의 밖에서 이 사랑을 나누려는 열망이 인류의 존재를 있게 했고 너희와 함께 영원히 이 기쁨과 사랑 그리고 아름다움을 나눌 수 있도록 창조하는 힘으로 그 자체를 현현하면서 피조물들을 아버지와 내가 성령과 함께 사랑하듯이 사랑할 수 있는 능력과 지식을 받은 것이다.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지극히 거룩한 성삼의 아름다움과 지혜를 관상하여라. 이는 너희가 우리만이 허용할 수 있는 정도까지 행할 수 있는데 그 까닭은 너희가 우리의 모습을 닮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하여 기도에서 이는 너의 영감의 원천이 되어야 한다.
내 어머니는 네가 되고 싶어해야 할 더렵혀지지 않은 이미지, 즉 죄나 어떤 종류의 타락에 의한 오점이 하나도 없는 완전한 이미지이다. 그분만이 이것으로부터 보존되었고 멸망으로부터 너희를 구원하기를 원하신 너희 하느님의 인자하심으로 사람들 위에 쏟아 부어질 내 자신의 영광의 전조(前兆)로서의 이 위대한 영예가 주어진 것이다.
밤낮으로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너희의 하느님 안에서 기뻐하여라! 사랑과 존경과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분을 경배하여라! 끝까지 나의 복종을 증명한 골고타 위에서의 나의 위대한 희생 후에 내 것인 모든 것이 내 아버지에 의해 내게 넘겨졌으니 성령 안에서 하나 되어 나와 함께 나를 통하여 기도하면서 너희가 그분께 진정한 감사와 봉헌을 드릴 수 있도록 나의 성령으로 충만하여라.
나는 길이여 진리요 생명이다. 나를 따라오너라. 그러면 너희는 생명을 얻고 풍성하게 얻게 될 것이다. 참으로 나와 내 아버지가 없이는 생명이 없는데 네게 생명을 주는 성령 안에서 우리는 하나이기 때문이다. 너는 아마도 나를 모르는 미신앙인들과 이교들이 지상에 있을 때에 어떻게 생명을 얻어 하늘에 있는 내게 올 수 있느냐고 내게 물을지도 모르겠다. 이는 그나 혹은 그분이 받을 수 있는 능력에 따라 각자에게 적용될 신적인 은총의 신비이다. 각 영혼에게는 죽기 전에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는 순간이나 시간이 주어지고 그렇게 함으로써 그들의 개인적인 창조 이전에 그들을 위해 계획된 것을 얻는다(나는 이것이 교회에 의해서 이해되어 온 대로 화세와 관련된 것으로 받아들였다 -마리아만테) 그것이 그들이 구원을 얻는 방법이다. 반면에 나를 알지만 의도적으로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진정 회개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고 그들이 자신들의 불멸의 집을 얻기 위해서는 회개해야 할 것이다.
슬프다, 내가 너희를 위해 잔치를 준비하였다. 너희를 대신하여 그러한 고통들과 함께 너희의 구원을 얻기 위해 너희보다 앞서간 극진히 사랑하는 주님의 선하심을 맛보아라. 나를 실망시키지 말아라. 세상의 것들은 시간이 흐르면 쓰레기처럼 가 버리니 거룩한 것을 버리지 말아라. 네가 지금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는 기쁨과 평화와 함께 내가 네게 갚아 줄 하늘에 너희의 보화들을 쌓아라.
나는 신부가 기선을 잡는 데 대해 기뻐하고 있고 내가 네게 알려 주지않은 어떤 일에 있어서 그의 짐을 덜어 주려고 있다. 그는 당분간 삶이 수월해진 것을 발견할 것이고 일정 기간 평화를 받게 될 것이다.
나는 나의 자녀들, 특히 성모 마리아의 승리를 향한 그들의 기도와 일들과 그들 자신의 개인적인 기도 생활 안에서 나의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께 봉헌된 많은 사람들의 성취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너의 현재의 노력들로 계속함으로써 너는 불굴의 인내심으로 튼튼해지고 있고 궁극적으로 네가 희망했던 모든 것들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것들고 얻게 될 것이다. 네가 알다시피 하느님께서 베푸시는 관대한 사랑은 절대로 다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잘 가거라."
복되신 성모님 : "내 아들이 네가 오늘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들은 다 말해 주었다. 잘 가거라."
끝에 가서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적인 대화가 있었다.
- 1987년 3월 27일 금요일, 오후 4시30분-5시3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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