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주님의 새로운 일"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과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복되신 성모님 : "이 사순절이 네게는 시련이었으나 그것이 아직 끝나지 않았고 너는 너에 대한 우리의 사랑 안에서 걱정하지 말며 우리에 대한 너의 사랑 안에서 항구하게 머물러 있어야 하는데 이는 우리가 전에 말할 것과 비슷한 뜻의 시련을 의미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억압은 궁극적으로 끝날 것이고 네 남편은 다시 평화를 얻게 될 것이다. 그는 자신의 죄들 때문에 고해성사를 보아야만 한다. 그것들은 매일 합성되고 있고 그는 용서를 청해야만 한다. 그가 자신의 죄들이 씻겨지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에로 돌아오도록 이러한 방법으로 그를 위해 기도해 주어라.
나는 이러한 시련들의 중요성을 네게 전해 줄수가 없는데 왜냐하면 시련 중에도 그것들이 너의 인내심을 튼튼하게 해주고 확고 부동함을 얻어주면 불굴의 정신을 배우게 해줌으로써 너의 영혼에 엄청난 보탬이 되고있기 때문이다. 말의 가장 완전한 의미에 있어서 고통을 겪은 내 아들이 이러한 시련들의 기간 중에 항상 너의 영감의 원천이 되어야 하고 그럼으로써 네가 그분의 수난의 최고의 표양에 의해 하느님께 대한 봉사에 있어서 나약하지 않고 확고 부동함을 갖고 굳셈 가운데에 머물러 있게 될 것이다. 내 아이야, 그분의 수난과 비교하면 모든 너의 시련들은 지극히 가벼운 것들이다. 언제나 이것을 기억하여라. 그리하면 네 자신으로부터 얻어 내는 적절한 관점을 갖게 될 것이다. 어느 의미에서 그분은 이미 당신의 시련들에 의해 너를 위한 승리를 얻으셨으나 너는 여전히 네 마음대로하고자 하는 정신을 시험에 복종시켜야만 한다. 그것은 하늘을 얻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필요 조건이다.
죄인들로서 너희 모두는 성사들의 계속적인 도움과 뒷받침을 필요로 하고 있다. 너희가 성사들을 통해 받는 이러한 성화하는 은총들은 어떤 시련에서나 승리하고 너희 자신을 나의 신적인 아들의 이미지 안으로 계속해서 변모시켜고 닮게 하는 데에 모두 필요한 것들이다. 그분은 너희가 천국을 얻도록 도와주기 위한 이러한 목적으로 성사들을 세웠으니 너희는 너희의 힘을 얻기 위해 특히 물론 고해성사와 성체성사들에로 항상 돌아가야 한다.
나는 네가 요즈음(얼마 동안 나는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없어서 주일에만 영성체할 수 있었고 종종 주중에 성체를 영했었다 -마리아만테) 성체를 영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너의 시련의 일부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네게 힘을 불어넣어 신령성체를 자주 하여라.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언제나 예상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내 아들이 너에게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아기 그리스도님 : "참을성 있는 인내심은 이러한 시련들 때문에 네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나를 더욱 닮을 수 있다. 나는 너에게 그리고 비슷한 시련들을 견디어 내면서 종종 모르는 사이에 그런 식으로 풍성히 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나의 뜻을 수행하기 위해 특별한 방법으로 선택된 너와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기 시작하려는 특별한 상황들에 대비하여라. 그들은 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 비슷한 은총을 받고 있는 사람이 너 한 사람보다 더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기뻐하고 놀라워할 것이다. 티없이 깨끗한 성심의 승리를 성취하기 위한 내 어머니의 계획은 한참 동안 진행되어 왔고 그분에게 봉헌된 더욱 많은 영혼들이 선택되어 자신들의 특수한 사명을 시작하도록 부름을 받게 되므로 계속해서 힘을 얻고 있다. 네가 요청받은 모든 것을 정확히 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네 자신의 게으름 때문에 그분의 계획의 어느 부분도 성취되지 못한 채 남겨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 까닭이 이것이다. 때때로 어떤 일이 성취되도록 믿음을 갖고 걸음을 크게 떼어야 할 필요가 있다. 이 문제가 바로 그런 경우이다.
나는 신부가 이 프로젝트에 대해 좀더 많은 시간을 바치고 이 과업이 성취되도록 시간을 따로 마련하기 시작하기를 원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게 될 것이기 때문에 내 어머니와 내가 이러한 정보를 네게 준 것이다. 너 자신을 위해서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의 유익을 위해서도 말이다.
우리가 시작하기를 바란 사도직은 나의 탄생 예고 대축일에 설명되었고 발표되었는데 이는 하느님의 어머니께 회원들이 봉헌될 것이고 이 사도직을 통해 요청해 온 바인 적절한 존경심을 갖고 그들의 자녀들과 가족들을 다루는 데 있어서 그들을 도와줄 것이기에 적절한 것이다. 이러한 모든 사람 안에 있는 그리스도의 인성을 위한 존경, 특히 요즈음의 어린이들에 대한 존중이 이 사도직을 위한 이유이다. 그들은 그분이 지상에서 그분의 과업들을 수행한 그런 정신과 일치하여 그들의 일상 업무들을 수행하기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이는 그들의 하루 종일 관상의 지속적인 근원이 될 것이고 그들이 하는 모든 것이 하느님의 뜻과 일치할 것이다. 나는 네가 이러한 요청을 수행하기 위해 여태까지 해 온 시도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같은 일을 계속해서 행하여라.
가브리엘 천사가 나의 육화의 시발을 내 어머니께 알려 드렸듯이 우리는 주님의 새로운 사업의 시작을 같은 날에 너에게 알려 주었다. 이 사업은 많은 죄인들의 구원에 있어서 나의 마음의 동경과 일치하는 것이니 그 시발에 있어서 지체되어서는 안된다.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고 참가하는 이들에게는 순전히 기쁨과 사랑의 사업이 될 것인데 그 까닭은 내가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성삼을 찬미하여라! 내가 네게 축복을 내리니 평안히 가거라."
- 1987년 3월 31일 화요일, 오후 3시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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