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십자가를 지고 감"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네가 갖고 있는 그런 슬픔으로부터 오는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는 세상의 사악함 때문이다. 네가 알다시피 세상은 나를 인정하지 않았고 나를 따르는 자들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세상에 있어야 하지만 거기에 속해서는 안된다. 너는 이를 잘 성취하고 있고 그렇게 계속해야 한다.
나는 네가 내 대신에 견디어 내고 있는 고통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것들은 가장 위대한 종류의 고통인데 그 까닭은 네가 박해를 받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기에 걸쳐 항상 그래 왔었다.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 것이며 신부에게도 똑같은 것에 대해 말씀드려라. 내 자녀들은 나와 나의 지극히 거룩한 교회에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종류의 시련들을 견디어 낸 나의 성인들의 삶을 기억하면서 용기를 내야 한다. 네가 참으로 나의 발자취들을 따르려고 하면 진정 이 길이라야만 한다. 십자가가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지고 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 고통의 정도는 나의 은총을 통해 네가 얻고 있는 성화의 정도를 나타낸다. 나는 내 자녀들 안에 온전히 살고 싶고 그것이 성취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것이며 네가 들어 온 메타노이아가 바로 이것이다.
모든 시련의 한가운데서 평화의 왕자로서의 나를 네 마음에 환영하여 맞아들여라. 그리하면 네가 그것들을 견뎌내고 네 삶의 모든 악을 물리쳐 승리하기 위해 필요한 평화를 내가 주겠다. 너는 오늘날의 세상에 살아 있는 나의 이미지들이 될 것이다. 너를 박해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의 기도들과 고통들에 의해 그들의 구원이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나는 의로운 사람들이 아닌 죄인들을 구하러 왔다. 의로운 사람들은 탕자인 아들의 형으로서 아버지의 집을 절대로 떠나지 않은 이점들을 사진 이미 나의 아버지의 집의 지체들이다. 그러나 한 사람의 죄인의 회개에 모든 하늘이 기뻐한다. 나중에 다시 계속하겠다. 이제 아이들을 돌보아라."
- 1987년 4월 2일 목요일, 오후 12시30분 -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나는 너의 노력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그러나 너는 좀더 적합한 시간(기도를 위한 시간-마리아만테)을 찾아내야 할 것이다. 이제 네 자녀들에게 가서 함께 있거라." (나는 두 아이가 깨어났고 저녁 식사 시간이었기 때문에 그분이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나는 다시 기도하기 위해 돌아갔는데 그 까닭은 그날 그분이 먼저 "나중에 다시 계속하겠다." 고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이 말씀을 그 날 나중에라는 말씀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명확히 그분이 원하신 것은 내가 아이들과 저녁식사를 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분이 지시한 대로 했다. -마리아만테)
- 1987년 4월 2일 목요일, 오후 5시40분(같은 날 나중에 기도 중일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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