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45)
 

 

 

45.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복되신 성모님의 환시 :
   복되신 성모님 : "환시가 어디에서 일어나고 있는가에 관한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네게 주는 메시지이다. 네가 보고있는 빛은 일어나고 있는 사건이 초자연적인 기원이라는 표시이다. 물론 우리는 어떤 수단에 의해서나 너와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너의 삶의 상황에 가장 적합하고 어머니요, 아내인 너의 일상 의무들을 방해하지 않는 이 방법을 선택하였다.
   네가 영향을 받고 있는 황홀은 의사소통 과정 때문이고 이러한 영향을 낳고 있는 것은 환시이다. 만일 신부가 이러한 사건들에 대해서 좀더 알고 싶어한다면 그는 사건들에 대해 이미 쓰여진 것과 네게 일어나고 있는 증인들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비록 시에나의 성녀 가타리나의 대화는 좀더 장엄한 본질의 것이기는 했으나 그녀의 것은 네가 알아챘듯이 이러한 의사소통의 비슷한 형식이므로 신부에게 참으로 도움이 될 것이다. 신부가 이 서류들을 읽는 것은 참으로 필요한데 그가 그것들을 받을 때에 그의 앞에서 무엇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이해할 수 있기 위해서이다. 우리가 언급한 사도직을 위한 필요는 잘 수립되었다.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1987년 4월 9일 목요일, 오후 7시10분-7시 4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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