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46)
 

 

 

46 "영과 진리 안에서 나를 숭배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지금은 낭비할 시간이 없다. 우리가 네게 지시한 대로 신속하게 행동해야 한다. 나는 네가 무엇을 말해야 할지 그리고 언제 그것을 말해야 할지를 네가 알 수 있도록 도와주려고 한다. 성령의 이러한 충동은 내가 나의 제자들이 시험에 부닥쳤을 때에 걱정하지 말라고 지시하면서 그들을 통해 말씀하실 성령을 그리고 해야 할 말들을 그들에게 일러 주겠다고 내가 그들에게 약속한 것과 일치하는 것이다. 성령의 이러한 충동은 내가 정확하게 반대 질문을 던질 능력을 허락한 너와 다른 사람들이 심문을 당하게 될 때에 정확하게 반대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해 줄 것이고 그것은 여기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이 너 자신보다는 나로부터 그리고 신적인 기원으로부터라는 것이 명확해질 것이다.
   나는 이제 막 내게 일어나려고 하고 있는 일을 네가 견뎌 내기가 언제나 쉽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지금은 그것이 이런 방법일 수 밖에 없다. 내 어머니께서 모든 상황 가운데에서도 그분의 힘있는 보호를 계속해서 네게 베풀어 주실 것이고 너는 결코 나로부터 버림받지 않을 것인데 그 까닭은 내가 너를 극진히 사랑하고 있고 네게 일어날 이 일을 위해 태초부터 너를 택하였기 때문이다."
   마리아만테 : "주님, 저는 감히 그것이 무엇이내고 여쭙지 않겠습니다. 저는 당신만을 신뢰합니다."
   아기 그리스도님 : "내 아이야, 두려워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네게 가장 캄캄한 순간에도 빛이 있을 터인데, 그 빛은 나 자신이요, 세상의 빛이고 네 마음의 빛이기 때문이다. 너의 마음속 깊은 곳으로부터 영적으로 그리고 진리 안에서 나를 숭배하여라. 그리하면 내가 전에 나의 성인들 안에 했듯이 나는 네 안에서 가장 풍성하게 살 것이다. 이제 평안히 가거라."
   마리아만테 : "작은 주 예수님, 제 남편이 고해성사를 보러 가도록 도와주십시오."
   아기 그리스도님 : "그렇게 해주마, 이 성주간에" ( 이 약속은 실현되었다. 사실상 그것은 가장 특별하고 깜짝 놀란 만한 방법으로 일어났는데 그 까닭은 그것이 성취되기에는 불가능한 것으로 보이는 때에 그것이 나타났기 때문이다. 동시에 파티마의 순례 성모상이 우리 집에 모셔졌다. 그 성모상이 우리 집에 있는 동안에 종종 장미들과 꽃들, 향수들과 향 같은 달콤한 향기들을 발산하였다. 그것은 그날 그렇게 해서 약속이 성취되었다. -마리아만테)
- 1987년 4월 10일 금요일, 오후 3시5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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