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53)
 

 

 

53.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네게는 끊어 버려야 할 많은 두려움들이 있다. 너는 네 자신의 영혼의 눈으로 보는 법을 배우고 있다. 네가 영적인 것을 이해하게 된다면, 즉 너의 영혼의 눈으로 영적인 감각 안에서 모든 것을 이러한 방식으로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때에 따라 문자적인 것과 비유적인 것 둘 다를 말한다.
   우리가 전에 네게 말한 대로 우리는 이들 예언들이 성취될 것이기 때문에 이런 것들에 대해서 그리고 그것들이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지에 대해서는 네가 알 바가 아니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기를 바란다. 너의 사명은 이 시대에 하느님의 뜻이 이 땅에서 실현되도록 기도하는 것이다. 내 어머니는 너의 보호자이시고 만일 네가 우리의 요청을 따른다면, 너를 성화에로 인도하실 것이다.
   나는 네가 ...에 관련된 상황에 대해서 걱정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다. 나는 이 상황에 대해 네가 계속적인 혼란 가운데에 있지 않고 마음의 평화를 간직하기를 원한다. 그렇지만 이 기간은 전에 네게 미리 일러둔 대로 네 자신의 정화를 위한 부분으로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그 상황에 대해 네가 마음의 평화를 간직해야 할 때가 왔다. 내 어머니께서 너를 위해 내일 이것을 보시게 될 것인데 내일은 어머니께는 특별한 날로서 여러 해 전에 파티마에서 그분이 요청하신 바와 같이 오직 하느님의 뜻을 행하는 것만을 추구하는 가운데에 불굴의 정신과 사랑의 특별한 모습 안에서 그분은 공경을 받으셔야만 하는 것이다.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를 보호하고 계시고 전구의 기도를 계속하고 계시다. 너는 이 점에 대해 어머니께 커다란 사은과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한다. 그 까닭은 나의 자비가 무한한 것처럼 너와 사랑으로 그분에게 헌신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그분의 전구는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네가 네 자신의 의무를 게을리 하기를 원치 않으니 가서 아이를 돌보아라. 나중에 계속하자."
   나는 끝에 가서 그분께 축복을 요청했고 예수께서 마지막 말씀들을 하고 계실 때에 내 아들이 학교에서 돌아왔다.
- 1987년 5월 12일 화요일, 오후 2시30분-2시 53분 -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