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57)
 

 

 

57. "예수의 성면(聖面)을 흠숭하기"

   우리 주님의 환시 . 말로 표현하기는 어려우나 그분의 성면은 내가 전에 뵈었던 모습과는 달랐다. 사적인 대화가 있은 후에 내가 요청했던 대로 그분의 성면은 내 마음에 깊은 인상을 심어 주었고 그분은 내가 당신의 성면을 면밀히 공부해야 한다고 내게 말씀하셨는데 이는 난폭과 신성 모독의 죄들에 대한 속죄 안에서 그분의 성면을 흠숭하기 위한 목표인 것이리라. 이 순간에 나는 한참 동안 지속된 탈혼 상태에 빠졌고 내가 제대로 묘사할 수 없으나 온화한 성질을 띤 평화스러움을 느낀 후에 깨어났다.
- 1987년 5월 28일 목요일, 예수승천대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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