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60)
 

 

 

60. "시련을 두려워하지 말라"

   우리 주님의 환시 그 다음에 복되신 성모님의 환시 :
   예수님 : "네가 남의 눈에 띄지 않고 계속해서 피하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질 것이다. 너보다 앞서 많은 사람들에게 그래 왔듯이 이는 네 십자가의 일부가 될 것이다. 너에 대해 말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할지라도 악의를 가진 그들이 너에 대해 말하는 것은 중요한 것이 아니니 그들이 네게 커다란 영향을 끼치게 하지는 말아라. 다른 사람들의 시야로 도망 쳐 달아나고 싶은 때가 많이 있을 것이나 내가 너와 언제나 함께 있고 내 어머니와 내가 너를 보호할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분은 너에 대해 언짢게 말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누그러뜨리도록 도와 주실 것이다.
   이 환시들의 본질은 다른 사람들에게는 드러나지 않을 것이나 신부와 네 동료들 가운데에 지금 나의 뜻을 성취하고 있는 사람들을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 다른 영적인 사건들과 관련하여 너는 고통을 겪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에 대해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아라. 이는 완덕에 이르는 모든 사람들의 영적인 행로의 일부인 까닭이다. 많은 나의 성인들이 자신들의 신심을 위해 사악한 사람들의 손에 의해 커다란 고통을 겪었다. 그러나 우리가 이 시기에 참아 받을 수 없는 시련들로부터 네 가족들을 보호하기를 원하니 너를 소중히 다뤄 많이 면제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너를 보호해 주실 것이다. 그분을 찾아라."
   복되신 성모님 : "내 아들이 시련에 대해 네게 말했으니 나는 자녀들을 위한 어머니의 부드러운 사랑에 대해 말해 주고 싶구나. 시련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주님께 이르는 너의 진정한 행로인 시련들을 오히려 기꺼이 수락하여라. 내가 네게 필요한 모든 것을 하나도 빠뜨리지 않고 마련해 줄 터이므로 너는 어머니의 보호를 받게 될 것이다.
   이제 가 보아라. 그리고 일어날 일은 필요한 것이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아이야, 평화가 너와 함께 있기를 빈다. 잘 가거라."
   마리아만테 : "내 어머니시여, 간절히 청하오니 저를 보호해 주시고 제가 주님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제게 필요한 모든 것을 마련해 주십시오!"
   복되신 성모님 : "그렇게 해주마."
- 1987년 7월 4일 목요일, 오후 3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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