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고통을 봉헌하여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성당을 성인의 축일에 순례했을 때에 복되신 우리의 성모님의 환시 :
복되신 성모님 : "네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 때문에 동요하지 말아라. 마귀는 이제 막 시작되려고 하는 일을 시험하고 억누르려고 법석을 떨고 있다. 나의 계획을 완수하기 위해 너는 그 위에 우뚝 솟아야 한다. 신부의 반대가 주님의 뜻을 계속해서 완수하기 위한 너의 지구력을 저지시키지 못하게 하여라. 그가 너의 제안을 순순히 받아들이지 않으니 내가 직접 그를 상대하마. 이 시기를 너 자신의 정화를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사도직이 시작될 수 있도록 너의 고통을 봉헌하여라...
네 어린 것들이 너를 찾고 있으니 이제 가 보고 아무런 두려움도 갖지 말아라. 그러나 내 아들 예수와 내가 네게 가르쳐 준 모든 일에 항구하여라. 잘 가거라."
- 1987년 6월 13일 토요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축일과 파티마의 성모님의 두 번째 발현 축일 -
[HOME] Copyright 2001-2002 Agnes Lee.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