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9.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복되신 성모님의 환시 :
복되신 성모님 : "너와 네 식구들에게 영향을 끼쳐 온 질병들의 격렬한 공격은 부분적으로는 네 자신의 정화를 위한 것이다. 내가 전에 말한 예언들 중의 하나가 성취되려고 하고 있다. 이는 너 자신에 관한 것이 될 것이다. 이 일은 하느님께로부터 오는 것이고 너 자신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의 영혼 구원에 있어 도움이 될 것이므로 네게 일어나게 될 일에 대하여 놀랄 필요가 없다. 두려워하지 말아라. 나와 너를 그토록 사랑하는 내 아들을 신뢰하여라. 내 아들은 그가 네게 준 시련들에 대한 너의 응답에 기꺼워하고 있고 자신과 자신의 교회에 대한 너의 확고한 충성이 보답을 받게 될 것을 바라고 있다.
나는 모든 어머니들을 대신하여 너의 주장을 간청하였고 이제는 보다 큰 추진력이 나의 사업에 주어지기를 원한다. 너는 일들이 받아들여지는 응답에 의해 움직이고 활력을 주기 시작하는 것의 신속성을 보고 놀라워하고 기뻐할 것이다.
우리는 이제 지나간 시련의 어려운 시기 동안에 네가 보여 준 확고 부동했던 점을 칭찬한다. 인간의 거부나 훼방의 장해가 없이 주님의 역사로 모든 것이 성취될 수 있도록 지금은 언제나 성령의 활동에 대한 준비를 갖추고 열려 있어야 하고 겁내지 말아야 한다. 그분은 이 특수한 상황과 관련하여 자신의 것이 아닌 것은 어떤 일도 네게 일어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과거에 이제 막 일어나려고 하는 일에 대해 많은 암시를 받아 왔다. 그럼에도 그 일이 일어날 때에 너는 여전히 놀랄 것이다. 나는 내가 가장 부드러운 방법으로 사랑하는 자녀들을 통해 모든 것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을 위한 옹호자로서 네 영혼을 준비시켜 왔고 네게 비범한 은총들을 주고 싶다. 부분적으로는 수많은 나의 자녀들을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에게 인도하고 있는 이 교황의 특별한 협력과 거룩함 때문에 덧붙여진 힘을 얻을 수 있는 나의 승리를 위한 때가 왔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르심을 받을 것이다.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은 나의 운동의 최고의 영광이며 신앙과 도덕의 문제들에 있어 모든 지침을 청해야 할 사람이다. 내 아들의 지상의 진정한 대리자인 그에게 너의 확고한 충성을 바쳐라. 교황은 그 어느 방법으로도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모든 자녀들은 내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과 영원 안의 자신들의 신적인 보상에로 데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지금까지 네게 가르쳐 준 모든 것을 확고하게 믿고 있거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신뢰하고 사랑하여라. 그러면 가장 인격적인 방법으로 내가 네게 보답할 것이다. 잘 가거라. 그리고 가서 기쁨과 사랑으로 너의 임무를 다하여라."
마리아만테 :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리고 주님께도 제가 사랑한다는 말씀을 전해 주십시오."
복되신 성모님 : "그렇게 해주마. 이제 가 보아라. 내 아이야!
- 1987년 6월 24일 수요일, 오후 3시-3시 25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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