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에 속죄의 기도를 바쳐라"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이 드러난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의 환시, 그리고 통고의 어머니의 모습과 우리 주님(비록 복되신 성모님만이 말씀하셨지만)의 환시 :
복되신 성모님 : "너의 신부가 네게 하는 말 안에는 지혜가 있다. 설사 때때로 그것이 어려워 보일지라도 그의 말을 들어야 한다. 그는 너의 영혼에 대한 책임을 떠맡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섭리에 의한 것이다. 나는 그가 네게 말하는 모든 것을 네가 열심히 행하기를 원한다."이런 환시들이 시작될 때에 신부님이 내게 바치라고 한 기도를 내가 잊고 있었으므로 이 환시들이 시작될 때에 그 기도를 바쳤다. 방금 복되신 성모님께서 말씀하신 것을 들으면서 이 생각이 떠올랐다.
복되신 성모님 : "네가 이렇게 하는 것은 옳은 일이다. 영들을 시험해 보는 것은 현명한 것이다. 그러나 나는 하느님의 것이고 너를 도와주려고 왔을 뿐이다.
우리가 네게 요청한 것을 성취하는 데에 머뭇거리지 말아라. 시간이 가장 중요한 요체이다.
다른 남자의 역할은 확인이다. 그는 나의 신적인 아들을 닮은 모습을 갖추었으므로 이 사도직을 창립하는 데에 있어서 네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오랫동안 지체되는 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지 잠깐 동안의 지체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 아직도 시간은 많이 있다.
나는 나의 자녀들이 전 세계적으로 설립된 나의 다양한 사도직들 안에서마저 자주 그렇듯이 말다툼하는 형제 자매들로서 행동하지 말고 서로에 대해 제대로 처신하기를 원한다. 이는 마귀에게 지배할 틈을 허락해 주고 나의 자녀들 가운데에서 내 사업의 효과를 경감시킨다. 마귀가 들어오도록 허락하지 말아라. 너희가 서로에 대해 정직해야 하는 것은 옳은 일이나 친절한 방법으로 해야 한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사도직은 시작될 것이고 그것이 네가 기대하고 더욱 기대해야 할 모든 것이 될 것이다. 이는 그 까닭이 내게 있고, 내 사업은 하늘과 땅을 만드신 주님의 이름 안에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지금 슬프다. 나의 성심은 죄에 의해 생겨난 수많은 다툼 때문에 내 자녀들이 겪는 고통으로 인해 너무 많은 슬픔으로 짓눌리고 있다. 나의 사도직의 회원들인 - 이 메시지 동안에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은 "나의 사도직의 회원들" 이라고 직접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2월에 환시가 시작된 이래 주어진 정보는 그들을 위한 것임을 의미하고 있으나 그분이 이제 그들에게 직접 말씀하시기 시작한 것은 유의할 만한 것처럼 보인다. 물론 이는 어머니들의 영적인 운동이 되어야 하고 1987년 3월 25일 주님 탄생예고 대축일에 구체적인 지시들을 포함한 환시 중에 아기 그리스도가 공식적으로 선언한 가톨릭 가정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인 것이다. -마리아만테- 너희 모두는 너희의 기도로서 이것을 줄일 수 있다. 이 세상의 죄, 특히 정결을 거슬러 죄를 짓는 자들과 신적인 그리고 흠숭을 받아야 할 내 아들에 대항하여 신성 모독하는 자들의 죄에 대한 보속의 기도를 내 티없이 깨끗한 성심에 바쳐라.
내 아들은 너희를 위해 얼마나 고통을 받아 왔는지! 너희는 이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너희의 죄들로부터 해방되도록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너희에게 보내 주신 데 대해 하느님께 감사해야 한다.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감사하여라. 친절하여라. 거룩하게 되어라. 말다툼하지 말아라.
내가 너에게 축복을 내리니 이제 잘 가거라."
마리아만테 : "엄마, 사랑해요!"
복되신 성모님 : "그래, 나도 너를 사랑한단다."
- 1987년 6월 28일 일요일, 오후 3시45분-4시2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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