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72)
 

 

 

72 "네가 기도 중일 때에는 나만을 생각하여라"

   성심을 드러내신 우리 주님의 환시 :
   예수님 : "나는 네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들이 있을 때에 내게 오기를 원한다. 네가 기도 중일 때에는 네 일상 생활로부터 오는 모든 분심들을 떨쳐 버리면서 나만을 생각하려고 노력하여라. 나는 네가 많은 걱정거리들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있고 네가 기도할 때에 그것들을 내 성심 안에 가지고 있다. 너는 걱정거리들의 하나하나를 구별할 필요가 없다. 네 시간을 흠숭과 찬미와 나를 사랑하는데에 써라. 그러면 그밖의 다른 모든 것들은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네가 현세에서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것들도 포함된다.
   내가 네게 하는 말들이 때때로 모순되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네가 면밀히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알 것이다. 믿음의 눈으로 보면 모든 것이 이해될 것이다."
- 1987년 7월 1일 수요일, 오후 12시 10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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