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다" 당신의 성심을 드러내신 우리 주님의 환시 :
예수님 : "내 아이야, 평화를 간직하여라. 이것이 네게 커다란 시련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네가 나와 완전히 결합되어 있기 위해서는 이것이 필요하다. 해야 할 일이 많이 있고 나는 너를 내 어머니의 운동의 도구로서 활용하고 싶다. 이는 나에 대한 완전한 효성이 넘치는 신뢰와 지칠 줄 모르는 사랑을 필요로 한다.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며 네가 활기를 찾는 거처이다. 내가 네 영혼을 사랑의 정배의 일치에로 부른 동안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욱 내게 가까이 매달려라. 평화를 간직하고 기뻐하여라!
높음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내가 사는 곳이고 만일 네가 나와의 일치 가운데데 계속해서 머무르려고 하면 네가 살아야 할 곳이 그곳이다. 네가 기어 올라온 바위로 된 절벽이 내게로 오는 길이다. 오르는 도중의 가파름 때문에 놀라거나 절망에 빠지지 말아라. 네 투쟁을 계속하면서 평화를 간직하여라. 만일 네가 노력하기만 한다면 네가 안식과 지상의 쾌락들을 능가하는 기쁨을 찾을 수 있는 내게로 너를 가까이 이끌면서 내 손을 뻗쳐 너를 붙잡을 것이다. 나의 정배가 된 영혼들에게 내 사랑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비교하면 지상의 쾌락들은 얼마나 얄팍한지! 네가 청해야 할 것은 더없이 행복하고 영원한 사랑이나 너는 네 삶의 다른 그 무엇에 우선하여 이를 열망해야 하고 네가 내게 솟아오름에 있어 용기와 믿음을 갖고 전진해야 한다.
내 어머니께서는 네게 길을 보여 주셨다. 그분은 하느님께 찬미의 노래를 바치기 위한 이 사랑의 일치를 위해 나의 정배들을 준비시켜셨다. 나를 꼭 붙잡아라! 그 어느 것에도 그리고 그 누구에게도 매달리지 말아라. 내 어머니의 보호를 간청하여라. 그러나 너의 사랑하는 신랑인 나를 항상 생각하여라.
신랑은 자신의 신부들을 자신에게로 부른다. 와서 나와 함께 높은 곳에 살자. 내 마음을 네 거처로 삼아라. 사랑 안에 나와 함께 머물러라. 절대로 나를 떠나지 말아라. 언제나 나를 생각하여라. 그러면 나는 네 안에 영원히 살 것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약속하셨듯이 네 안에 있는 나와 내 안에 있는 네가 성삼 안에 함께 살 것이다. 평화를 간직하여라. 너는 집에 와 있다. 아멘."
- 1987년 7월 19일 일요일, 오후 2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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