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84)
 

 

 

84. "하느님의 직접적이고 신적인 뜻에 완전히 의탁하여라"

   당신의 성심을 드러내신 우리 주님의 환시 "
   예수님 : "네가 추측한 것은 옳다. 다른 길들은 막히는 반면에 어떤 길들은 열릴 것이다. 너와 다른 사람들을 내게 오는 길에서 지켜 주는 것은 내가 몸소 하는 일이다. 때때로 한 영혼은 그 혹은 그녀에게 무엇이 가장 좋은 것인지를 모른다. 그리하여 그들은 내게 가장 곧바로 오는 길로부터 벗어난다. 만일 한 영혼이 오로지 나의 뜻만을 행하기 위한 의지의 행위로서 지향을 두면 나는 그들을 내게로 곧바로 데려올 것인데 이것이 내가 사용하는 방법들 중의 하나이다.
   너는 전에는 분명하고 안전하게 보였던 특별한 길이 어째서 지금은 막혀 있는지 처음에는 종종 깜짝 놀라게 될 것이나 그것이 그렇게 되도록 허락하는 것은 나의 직접적인 뜻이니 너는 나만을 신뢰해야할 필요가 있으며 네 삶 안에 내가 역사하도록 허락해 다오. 만일 한 영혼이 막혀 있는 길에 저항하고 계속 가려고 한다면 그것은 그들 자신의 영적 성장을 저해하는 데에 이바지할 뿐이다. 오히려 필요한 것은 수락이요, 너희는 멀지 않아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평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때때로 사람이 어느 정도 투쟁해서는 안된다고, 심지어는 마귀가 시험하고자 할 때, 특히 나의 거룩한 영혼들이나 간택된 영혼들 중에 내 뜻을 수행하지 못하도록 막는 때에도 투쟁에서는 안된다고 말하는 것은 아니니 너는 이것을 종종 이지적으로 추측할 수 있다. 만일 어느 특별한 영혼이 내가 택한 영광스러운 과업이나 특수한 과업에 착수하려고 할 때에 때때로 그들은 더 많은 저항이 있을 것을 예상해야 한다. 그러나 마귀의 저항이나 장난의 정체를 드러내기 위해 커다란 분별히 필요한 것은 아니고 멀지 않아 분명해질 것이다.
   그래서 내가 지금 말하는 것은 그 혹은 그녀가 하느님께서 자신들을 위해서 선택한 길에 대해 기뻐하지 않고 계속해서 저항하여 그것 때문에 기초를 영적으로 잃어버리는 자신들을 발견하게 되는 개인 영혼 안의 저항인 것이다. 이는 매우 위험한 것이고 이러한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을 영혼이 인지하는 즉시 치료되어야 한다. 자신이 하느님 당신의 뜻에 저항해왔다는 것을 발견했을 때에 그 혹은 그녀는 더 이상 그렇게 하지 않기로 확고한 개심을 해야 하며 그들은 그렇게 한 데 대해 축복된 평화를 발견할 것이다. 그러면 나는 다시 진정으로 그 영혼을 내게 가까이 데려올 수 있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만일 어느 특정한 길이 네가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수단에 의해 막혀 있을 때에 기도와 내 뜻에 너 자신을 포기하도록 네 자신을 허락하는 결심을 한 후가 되면 너는 그 일에 대해 평화를 간직하고 네 자신을 위해 열려 있는 길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마음의 어떤 무질서한 애착들은 깨끗해질 것이고 내가 친히 그 개인을 위해 선택한 새로운 유대가 만들어질 것이다. 기억해야 할 일은 오로지 나의 직접적인 뜻만을 행하고자 하는 확고한 결심만이 네 삶 안의 나라고 하는 이 인도하는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분별의 모든 문제들에 있어 내 어머니의 도우심과 보호를 활용하여라. 그리고 성인들의 도움 또한 청하여라.
   나의 뜻이 한 사람의 인생에 갑작스럽게 취소할 수 없는 변화를 가져오려고 하는 것처럼 보일 때에 그것이 언제나 쉽게 이해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신뢰는 그가 극복하도록 해줄 것이며 그 영혼이 자신을 내 보살핌에 완전히 의탁하도록 투신하게 한다. 다른 그 무엇에 우선하여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는 영혼에게는 이는 진정한 축복이고 그들은 약간의 반성 후에 이러한 종류의 시련을 순수한 이득으로 인지할 것이다.
   그러므로 언제나 하느님의 신적인 그리고 직접적인 뜻에 완전히 의탁하고 무엇이 네게 가장 좋은 것인지를 아는 한 분뿐이신 너희의 창조주께 완전히 그리고 애오라지 의탁하는 기쁨을 경험하여라.
   너에 대한 내 사랑 안에서 평화와 희망을 간직하여라. 신실함과 진리 안에서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은 청하기만 하면 이것을 경함하게 될 것이다. 아멘. 내 마음으로부터 네게 축복을 내리니 평안히 가거라."
   마리아만테 : "주님, 언제나 그리고 어떤 경우에나 제가 주님의 거룩한 뜻에 항상 완전히 의탁할 수 있도록 허락하소서."
   예수님 : "네가 참된 믿음 안에서 청했으므로 너의 기도는 응답을 받을 것이다. 이제 가보아라."
- 1987년 7월 26일 일요일, 오후 12시57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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