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사랑 : 메신저 ; 천주교어머니사도직(89)
 

 

 

89.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말아라"

   아기 그리스도님의 환시 :
   아기 그리스도님 : "나의 가장 아끼는 아이야, 너는 이 운동이 시작되기를 원하느냐? 너를 헤아릴 수 없는 영혼들의 영적인 삶의 향상을 위해 이 일이 시작되기를 원하느냐? 그렇다면 너는 이 일과 관련하여 나의 뜻과 일치하는 행동을 하지 않는 모든 개인들에 대한 애착들을 포함하여 모든 세상적인 애착들을 포기해야만 한다. 우리는 이것이 처음에는 네게 커다란 슬픔을 불러일으킬 것이고 그것이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했으나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기보다는 내 어머니의 사업을 섬길 용의를 갖고 내어머니의 사업에 도움이 되려는 용의를 갖기로 선택하는 사람들은 앞으로 전진할 필요가 있다. 이는 불행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때때로 일어나는 것이며 다른 사람들의 뜻과 관련된 것이므로 네 손에서 벗어난 것이다. 그러나 내 어머니의 마음 속에 품은 주님의 사업은 세상적인 저항에도 불구하고 계속되어야만 하며 때때로 이는 관련된 사람들의 변동을 수반하기도 한다. 네가 미사에서 9일 기도를 바친 것은 올바른 일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그것은 단지 그가 참례하게 해줄 뿐이고 전에 계획했던 대로 이 운동의 재료들을 준비하는데에 있어서 유일한 도구가 될 사람으로서는 아니다."
   마리아만테 : "주님, 이는 너무 냉정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변동될 수는 없나요?"
   아기 그리스도님 : "우리는 다음 며칠 동안 무슨 일이 밝혀질지 두고 볼 것이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으로는 그 상황에 다른 사제를 데려올 필요가 있다. 네 자신이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않도록 확실히 해 두고 세상을 위해 그리고 이 운동의 시발을 위해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를 통해 이 운동이 열매를 맺도록 관련을 맺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이제 가서 너의 의무들을 행하여라. 네 아이가 잠에서 깨어났다."
- 1987년 8월 8일 토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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