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 면류관]나는,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의 성체속에 있는 나에 대해 저지르고 있는 많은 모욕과 신성모독을 받으며, 혼란스러운 군중들 사이를, 가시 면류관을 쓰고 지나가고 있다. 나의 신성한 자비로, 그들이 마음을 바로 잡도록 그들에게 짧으나마 시간을 주겠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고통스러운 사건들을 내보내며 그렇게 많은 메시지를 주었는데도, 그들은 하찮은 외침인양 여전히 무관심하다. 누가 나의 눈물을 존경할 까? 이것은, 나의 마음의 고통을 통해서 얻어진 한없이 자비로운 위대하고 신성한 계시들이다. -[호]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