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수]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영광을 위해서 내 작업을 축복한다. 나는 누구도 지옥에 떨어지길 바라지 않는다. 나의 신성한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사랑의 성체 안에서, 나는 빵조각에 가려져, 그리고 하얀 성체 안에 숨겨져서, 모욕과 부정을 견뎌내며 살고 있다. 영혼들을 위해 더 이상 얼마나 고통을 감수해야 되느냐? -[호]100-
고통을 감수해라. 그리고 가르침을 받아라. 나를 위해 네가 고통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욱 더 내가 너를 사랑한다. 단언하건대, 내가 너에게 이야기하고 네 기도를 듣는 것보다 더 나를 기쁘게 해주는 것은 이 세상에 없다. 여기 지구상에서 네가 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나를 기억해라. 왜냐하면 그것이 나를 위로할 수 있으며, 나에게 봉헌한 사람들이 주는 상처를 널리 알리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네 모든 기도를, 마음속으로 하든 큰소리로 말하든지간에, 모두 듣고 있다. 내가 나타날 때에, 나의 무한한 자비의 보화를 사람들의 영혼속에 쏟아 붓겠다. -[호]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