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옥]내가 사람들을 사랑하고 기다리면서 밤낮으로 감옥안에 있는 나를 주시해라. 내 감옥안에서 나는 고독하고 버려진 상태로 견디고 있다. 나에게 사랑의 피난처가 없다. 사람들이 성스러운 성체 속에 있는 나를 찾아와서, 그들의 마음안에 나를 받아들이기를 얼마나 내가 기다려야 하나! 그들이 회개함으로써 내 슬픔을 위로할 수 있다. 내가 무척이나 기뻐하며 죄를 용서하겠다. -[호]75-
감실이라는 감옥안에 영혼들이 내 양울타리로 돌아오기를 갈망하며 내가 낮과 밤을 보내고 있다. 나는 비통한 상태에 있다. 네 앞에 나를 두어라. 나는 영혼들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영혼들의 냉담이 매우 크구나.-[호]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