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모든 마음들의 여왕이시다. 이러한 호칭으로 그분을 영예롭게 해드려라. 왜냐하면 그것이 네 마음속에 그분을 모시고 사는 데에 너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네가 본받기를 내가 바라는 모범이요 표양이다. 그분 안에서 현현된 덕들은 너무도 위대하기 때문에 개인 능력의 일치 안에서 그분에게 봉헌하고 자신들의 마음 안에서 그분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안에서 마찬가지로 발견될 것이다. 너희에 대한 지금의 나의 열망은 너희 모두가 이러한 덕들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너희가 너희 마음 안에서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기를 바라는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아기 그리스도님: "한 영혼이 내 어머니께 결합되어 있고 그분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을 때에 나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거절할 수 없다. 그들은 내게 커다란 기쁨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그들을 정화하는 내 어머니의 전구에 의해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도록 만들어졌고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분의 태중에서 내가 모양을 갖추었듯이 이들이 나를 닮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한다. 그분은 완수되어야 할 육화의 계획을 위해 필요했고 그러므로 그분은 너희의 개인적인 구속이나 너희가 내게로 오는 데에 필요한 것이다. 그분은 내가 네게로 네가 내게로 올 하늘의 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성모님 : "겸손함에 대한 나의 가르침을 계속하겠다. 겸손함과 정결이야말로 지금 이 세상에 필요한 것이다. 그것들이 없다면 진정한 사랑도 있을 수 없다. 이러한 목적으로 묵주기도를 많이 하여라. 나는 너에게 개인적으로 많은 겸손함을 줄 것이다. 그렇게 함으로써, 이러한 메시지가 너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 나로부터 나온 것이라는 것이 명백하기 때문이다." - 어7 ; 필요한 것은 겸손과 정결이다 -
예수님 : "근검하게 살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속죄의 고통을 겪은 나의 성인들의 표양을 따라라. 나는 네가 스스로 건강을 해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속죄는 단순한 금육이나 금식 혹은 세속적인 쾌락을 끊어 버리기 위한 것이어야 마땅하다. 이것들은 개인의 영혼이 내게 날아오르는 것을 방해하는 애착들일 수 있으며 없애야만 하는 것들이다. 나는 많은 것을 받았으면서도 여전히 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저항하는 자들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 어87 ;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을... -
성모님 : "나는 너희 모두가 내 아들에게 너희의 마음을 열어 주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너희가 개인적으로 너무 늦기 전에, 즉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분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 어28 ; 모든 현대의 화(禍)에 대한 해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