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아기 그리스도님: "내가 너에게 축복을 내린다. 거룩한 사제들의 강복을 계속해서 구하여라. 이는 거룩함을 위한 너의 탐색에 대해 너를 도와 줄 것이고 네 영혼을 보호해 줄 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성모님 : "감사하여라. 친절하여라. 거룩하게 되어라. 말다툼하지 말아라." - 어70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에 속죄의 기도를... -
아기 그리스도님: "가족들은 평화 가운데에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폭력의 경우와 같은 가장 비참한 경우에 한해서만 가정들은 헤어질 수 있다. 절대로 어린이들에게 해(害)가 가게 해서는 안된다. 이는 별거의 경우가 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가족들을 갈라 놓은 이러한 시련들을 견뎌 내어도 되지 않도록 너희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존중심의 결여가 전 사회 안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거룩한 수단에 의해 피해지지 않는다면 이것이 파괴와 혼돈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예수님 : "내 어머니의 마음은 향기가 넘치는 향료로 된, 너의 천국의 정원이요, 넘치고 넘치는 사랑으로 지극히 거룩한 성삼을 흠모하는 꽃이다. 그들을 무한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구속주 안에서 어린이와 같은 확신을 갖고 청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거절치 않는, 그분과 너희에게 이러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근원은 바로 나의 성심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예수님 : "내 성심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은 네 영감의 계속적인 원천이 되고 네 기도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두 성심의 시대이고 우리는 두 성심 안에서 공경과 영예를 받고 싶다. 사람들이 열망해야 할 거룩함의 정도(程度)를 줄이게 하는 것일 뿐인 어떤 현대적인 형태이어야 한다고 맹목적으로 지각하는 가운데에 자신들의 하느님과의 관계를 찾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 신심의 깊이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들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자신들도 완전하여야 한다는 내 명령을 단지 인간적인 조건들 안에서 관련시켜 이해하고 있다. 이는 두 성심에 대한 신심을 통해 너희에게 풍성하게 주어지는 초자연적인 사랑의 형태를 필요로 한다. 이 방법을 통해서만이 내 어머니와 내가 하느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영광스럽게 해드린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너희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이 현대의 현상(마귀에 관한 지식을 축적시키는)에 대해 나를 슬프게 만드는 다른 국면은 말하자면 마귀사냥 활동에 관련된 사람들(마귀의 일에 부당한 관심을 보이는 경건한 영혼들. -마리아만테) 가운데에서 종종 발생하는 독선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잘못 인도된 사람들을 자신들보다 열등한 사람들로 낮추어 보고 교만과 자아 인식으로 득의 양양해 한다. 그러나 만일 그것이 나의 은총과 자비가 아니었다면 그들도 틀림없이 마찬가지가 되었을 것이다. 너희는 무엇 안에서 영광을 찾느냐? 모든 지식은 나의 것이 아니냐? 나를 사랑한다고 고백한 사람들 사이에서는 교만이나 자기 영광을 위한 여지가 없다. 그들은 모든 나의 피조물들, 그렇다. 심지어는 죄악에 떨어진 사람들까지도 사랑해야 한다. 그들이 도움을 받는 것은 이 방법을 통해서이다. 그들은 나와 다른 사람들에 대한 네 사랑을 보게 될 것이고 너처럼 되고 싶어할 것이다. 지상에서 네가 진정으로 나의 증인이 된다면 내가 네게 준 거룩함이 다른 사람들을 회개시킬 것이요, 나로부터 멀리 떨어진 다른 사람들을 내게로 다시 데려올 것이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
예수님 : "비록 소죄들은 네가 완전히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지는 않으나 가능한 한 네가 모든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소죄들을 고백하기를 나는 원한다. 너는 이 거룩한 성사를 통해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이며 똑같은 방식으로 죄에 떨어지지 않도록 너를 튼튼하게 해줄 필요한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당신의 사도직에 대해 네게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 어76 ; 고해성사 -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네가 내 대신에 견디어 내고 있는 고통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것들은 가장 위대한 종류의 고통인데 그 까닭은 네가 박해를 받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기에 걸쳐 항상 그래 왔었다.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 것이며 신부에게도 똑같은 것에 대해 말씀드려라. 내 자녀들은 나와 나의 지극히 거룩한 교회에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종류의 시련들을 견디어 낸 나의 성인들의 삶을 기억하면서 용기를 내야 한다. 네가 참으로 나의 발자취들을 따르려고 하면 진정 이 길이라야만 한다. 십자가가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지고 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 고통의 정도는 나의 은총을 통해 네가 얻고 있는 성화의 정도를 나타낸다. 나는 내 자녀들 안에 온전히 살고 싶고 그것이 성취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것이며 네가 들어 온 메타노이아가 바로 이것이다." -어43 ; 십자가를 지고 감-
아기 그리스도님: "나를 믿어라. 나를 신뢰하여라. 나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세운 베드로의 후계자에 의해 이끌어져 온 나의 거룩한 가톨릭 교회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여라. 교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충실하게 나를 따르는 많은 이들을 포위할 정도로까지 엄청나게 자라난 현재의 어둠 속에서 너희를 인도하는 빛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가장 현대적인 이단에 굴복하였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마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
성모님 : "세상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나는 지금의 교황을 매우 사랑한다. 그의 표양을 따라라. 거룩하게 되는 것은 모든 이들의 책임이다." - 어8 ; 침묵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것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예수님 : "하느님의 궁극적이고 완전한 권위에 대한 의지의 복종은 시련 안에서 가장 잘 드러나고 같은 수단에 의해 굳세어진다. 이것은 복종을 가장 많이 체험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 나의 수도자들과 사제들의 삶 안에서 종종 드러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권능에 의해 내게 더욱 가까이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그들은 자주 경험할 것이고 영적인 영역에 있어서 거룩한 순종이 자신들에게 제공하는 보호에 대해 가장 깊은 사은지심(謝恩之心)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보호는 신적인 제도에 의한 것이지 각 영혼이 장상이나 영적 지도자나 고해 신부와 모든 것에 있어서 일치하고 있느냐의 여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나의 뜻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고 있느냐 여부의 시험인 것이다." - 어83 ; 거룩한 순종 -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마음이 온유하며 겸손하니 나를 따라라. 이것을 늘 기억하여라. 그렇게 하는 것이 나를 좀더 닮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마음이 온유하며 겸손한 것, 이들 말의 아름다움만으로도 너희가 더욱더 거룩해지도록 고무시켜 줄 것이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거룩한 기도를 통해 내가 줄 수 있는 모든 것을 그들에게 다 주었다. 나는 항상 사람들을 찾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라. 그리고 나의 고통을 나누어 갖자.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는 것을 보니 고통스럽다. 텅빈 교회 안에서 나는 외롭게 떨고있다. 네 기도 중에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와라. 감옥 안에 있는 나와 이 밤을 함께 지내자. 네가 영혼들을 나에게 데려올 수 있도록, 내 안으로 더욱 깊이 들어와라. 영혼들을 구하기 위해 귀중하고 짧은 시간을 낭비하지 말라. 아주 많이 기도하라. -[호]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