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예수님 : "내 어머니의 마음은 향기가 넘치는 향료로 된, 너의 천국의 정원이요, 넘치고 넘치는 사랑으로 지극히 거룩한 성삼을 흠모하는 꽃이다. 그들을 무한한 방식으로 사랑하는 구속주 안에서 어린이와 같은 확신을 갖고 청하는 사람에게는 그 누구에게도 거절치 않는, 그분과 너희에게 이러한 사랑을 불어넣어 주는 근원은 바로 나의 성심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한 영혼이 내 어머니께 결합되어 있고 그분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을 때에 나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거절할 수 없다. 그들은 내게 커다란 기쁨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그들을 정화하는 내 어머니의 전구에 의해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도록 만들어졌고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분의 태중에서 내가 모양을 갖추었듯이 이들이 나를 닮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한다. 그분은 완수되어야 할 육화의 계획을 위해 필요했고 그러므로 그분은 너희의 개인적인 구속이나 너희가 내게로 오는 데에 필요한 것이다. 그분은 내가 네게로 네가 내게로 올 하늘의 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여기 나의 자비가 있다. 시간이 별로 없다. 내가 그들의 영혼들 바로 곁에 있는데 그들은 나를 거절하고 자기 자신의 길을 더 좋아한다. 지금은 근심스러운 때이다. -[호]84-
사람들을 위해서, 네가 기도 중에 더 많은 사람들을 나에게 데려올 수 있도록 내가 너를 조용하고 외롭게 있도록 할 것이다. 모든 것을 나에게 바쳐라. 사람들을 내가 매우 사랑하기 때문에 내가 계시를 준다. 나는 참을성있게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세상을 굽어보면서 나는 사람들 위에 피눈물을 쏟고 있다. 나는 사람들이 다시 돌아오기를 바라지만 그들은 내 말을 거절하고 있다. 사람들이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호]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