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성모님 : "내 아들은 너희를 위해 얼마나 고통을 받아 왔는지! 너희는 이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너희의 죄들로부터 해방되도록 하느님께서 당신의 외아드님을 너희에게 보내 주신 데 대해 하느님께 감사해야 한다. 이 점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다." - 어70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에 속죄의 기도를... -
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가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아기 그리스도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불행한 일이다. 만약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결합하기만 한다면 이런 종류의 고통에 수반하는 외로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나의 수난은 그들에게 힘과 평화를 줄 것이고 그들은 십자가에 더 이상 저항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가에 대항하여 싸우지 말고, 진정 그것은 영광이니 영광으로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너의 본성으로 네가 이것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나 시간이 지나면 너는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이에 대해 지금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자주 반복함으로써 강조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아기 그리스도님: "사순절이 계속되는 동안에 더욱 많이 고통을 겪을 준비를 갖추어라. 네가 시작한 이것은 고통의 왕도(王道)이다. 그것은 계속될 것이나 나는 너의 힘이 되고 나의 어머니는 네게 영감을 불어넣어 주실 것이다. 나의 성인들을 불러라. 그러면 그들이 너희의 탄원을 들을 것이다. 불굴의 정신은 성령의 선물이고 또한 자연 감각 안에서 배워져야 할 교훈이다. 아멘." -아39 ; 거룩함은 몇 사람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아기 그리스도님: "네가 갖고 있는 그런 슬픔으로부터 오는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이는 세상의 사악함 때문이다. 네가 알다시피 세상은 나를 인정하지 않았고 나를 따르는 자들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너는 세상에 있어야 하지만 거기에 속해서는 안된다. 너는 이를 잘 성취하고 있고 그렇게 계속해야 한다." -어43 ; 십자가를 지고 감-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네가 내 대신에 견디어 내고 있는 고통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것들은 가장 위대한 종류의 고통인데 그 까닭은 네가 박해를 받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기에 걸쳐 항상 그래 왔었다.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 것이며 신부에게도 똑같은 것에 대해 말씀드려라. 내 자녀들은 나와 나의 지극히 거룩한 교회에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종류의 시련들을 견디어 낸 나의 성인들의 삶을 기억하면서 용기를 내야 한다. 네가 참으로 나의 발자취들을 따르려고 하면 진정 이 길이라야만 한다. 십자가가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지고 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 고통의 정도는 나의 은총을 통해 네가 얻고 있는 성화의 정도를 나타낸다. 나는 내 자녀들 안에 온전히 살고 싶고 그것이 성취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것이며 네가 들어 온 메타노이아가 바로 이것이다." -어43 ; 십자가를 지고 감-
예수님 : "근검하게 살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속죄의 고통을 겪은 나의 성인들의 표양을 따라라. 나는 네가 스스로 건강을 해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속죄는 단순한 금육이나 금식 혹은 세속적인 쾌락을 끊어 버리기 위한 것이어야 마땅하다. 이것들은 개인의 영혼이 내게 날아오르는 것을 방해하는 애착들일 수 있으며 없애야만 하는 것들이다. 나는 많은 것을 받았으면서도 여전히 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저항하는 자들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 어87 ;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을... -
성모님 : "오늘은 고통과 속죄의 날이다. 이 세상에서 지은 죄에 대해서 항상 속죄하려고 노력하여라. 특히 금요일에는." - 어13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
나의 딸아, 너의 귀중한 시간을 낭비하지 마라. 모든 근심 걱정을 떨쳐 버려라. 네가 무엇을 하든지 항상 기도해라. 영원한 나의 아버지를 위해 하는 너의 모든 것을 감수해라. 너의 작은 고통이 이 인간들을 도울 것이다. -[호]20-
나는 너에게 갑자기 나타났으며, 또한 이 인간들의 죄로 인해서 고통을 받고 있다. 많은 사람들의 마음이 여전히, 나와, 나의 하느님 의지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심지어 나를 미워하는 자도 나는 사랑한다. 나의 큰 고통은 (마치 내가 그들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지 않은 것처럼) 나 자신을... 나에게 침뱉는 것을 보는 것이다. 내 말을 멸시하는 자는 화가 있으리라! 그들의 양 어깨에 귀중한 책임이 있다. -[호]28-
얼마나 고통스러운 일이냐. 내가 그토록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를 알지 못한다. 내가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나는 매우 매도되고 부정당하고 있다. 머리를 아래로 떨군채, 혼란한 군중들 사이를 걸어가야 한다. 이 모든 것 때문에 기도와 참회를 요구하는 것이다. -[호]70-
나의 딸아, 눈물로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의 고통을 덜어다오. 이 고통은 내가 거의 심판을 내릴 정도까지 이르렀다. 사람들의 죄가 나를 아주 고통스럽게 하는데도 나를 믿지않는 사람들은 거의 늠실조차 않고 있다. -[호]77-
고통을 두려워하지 말라. 너를 해치려고 찾아오는 것이 아니다. 두 눈을 부릅뜬 채 눈물을 흘리고 있는 나의 고통을 나누어 갖자. 나는 오직 상처만을 이고 있을 뿐이다. 아주 많이 기도하며, 나를 보호해달라. 모욕과 매도의 무거운 짐이 나의 어깨를 짓누르고 있다. 기도하며 고귀한 명상 속에 잠겨라. 때가 너무 늦기 전에, 영혼들을 위해 자비를 간구하라. -[호]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