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해성사]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아버지께서는 너무나도 마음이 상해 있으시다. 이러한 것은 계속될 수 없다. 고해성사를 보아라. 너희는 너희의 영혼의 죄를 씻어 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베풀어 준 자비로운 방법이다. 정결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부정결한 것은 나의 어머니의 마음을 상하게 하며 나는 그 이상 참지 못하겠다. 너희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아기 그리스도님: "너는 곧 고해성사를 볼 준비를 해야 한다. 나는 네가 자주 고해성사 보기를 원한다. 물론 정화의 가장 힘든 수단은 고통이지만, 고해성사는 가장 덜 어려운 정화의 수단이다. 그러나 내가 전에 네게 말한 대로 심지어는 네 고통까지도 내 고통과 결합되어 있으면 기쁨으로 바뀌게 될 것이다. 너는 오늘날 이 세상에 왜 그다지도 고통이 많은지 묻고 싶어할지도 모르겠다. 그 까닭은 이 세상에 죄악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만일 영혼의 정화를 거절한다면 속죄는 어려운 과업이 될 수도 있으나 그가 십자가 위의 나의 고통과 결하바여 고통 안에서 공로를 본다면 그는 분명하게 보기 시작할 것이다. 그러면 고통 안에서의 명료성은 구속(救贖) 안에서 도움이 되는 데 필요한 의미를 부여하면서 자신들의 고통 안에서 그 사람을 도와준다.
이때에 내 아이들이 몇 번 방해를 하였고 그분은 다음과 같이 대답하셨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그들은 지상에서의 거룩함의 최고 안내자인 자모이신 성교회의 성사들 안에서 나를 찾아야만 한다. 내가 세운 교회가 그들이 찾는 해답이다. 모든 현대의 화(禍)들에 대한 해답은 내 교회의 성사들 안에 있다. 그것은 너희에 대한 사랑의 영원한 선물이고 너무나 분명한 길인데도 종종 선택되지 않는다. 만일 너희가 고해성사로 내게 돌아온다면 너희를 위해 그것이 선택되지 않을 필요가 없다. 만일 너희가 내게로 돌아와 이 방법으로 너희의 죄들이 씻겨진다면 나는 내가 너희에게 되어 주기를 바라는 모든 것이 되는 데에 필요한 힘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어28 ; 모든 현대의 화에 대한 해답은...-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는 죽을 죄(死罪)들이 저질러진 다음에 알맞지 않은 영성체들로 너희 자신들을 더럽히고 있다. 이는 폭행이며 그쳐져야만 한다. 너의 영혼 위에 죽을 죄를 짓고도 영성체하러 가지 말아라. 이것을 행하는 것 자체가 대죄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 가르침을 완전히 잊어버리고 있으니 내 사제들이 이를 좀더 분명히 그리고 자주 말로 표현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런 짓을 행하는 대부분은 여전히 괘씸한 자들인데 그 까닭은 그들이 이 가르침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무시해 버리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들이 중죄나 죽을 죄를 저지르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고 자신들을 설득하면서 자신들의 마음 안에 죄의 생각을 실질적으로 아무 것도 아니라고 축소시켜 왔다. 내가 오늘 분명히 말한다. 만일 너희를 위해 내가 마련한 하늘나라에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이는 너희가 극복해야 할 중대하고도 심각한 오류이다. 너희는 너희의 영혼들 위에 죽을 죄를 짓고서는 들어 갈 수가 없다. 너희는 너희의 행위들로 써 나의 은총으로부터 너희 자신을 잘라 낸 것이고 내 아버지의 집에 발을 들여놓도록 허락을 받지 못할 것이다. 이는 내게 커다란 슬픔을 안겨 주는 것이니 너희는 회개하여 잘못의 꼭대기에 잘못을 쌓아 올리는 것을 그만두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고해소들은 내 은총과 자비를 구하는 사람들로 가득 차야 한다. 이러한 죄들과 잘못들에 대한 책음을 지지 않기 위해 이것을 읽고 있는 오늘날이라도 머뭇거리지 말고 가서 고해성사를 보아라. 나는 네 자신이 죄 안의 너의 완고한 언행과 회개하기를 거절함으로써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 이외에는 네가 영원한 불 속에서 멸망하는 것을 보고 싶지 않다. 이 세상의 기준을 넘어서서 일어나 너희 마음 안에 옳다고 네가 여기는 것을 내일이 올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행하여라." -어28 ; 모든 현대의 화에 대한 해답은...-

예수님 : "계속해서 기도하고 죄인들이 이 성사(고해성사)를 활용하도록 해주시라고 기도하여라. 많은 사람들이 영성체를 하기 전에 이 방법 안에서 내 상존 은총에 돌아와야 할 필요가 있다. 상존 은총의 지위에 있지 않으면서 영성체를 하는 것은 폭행이며 대죄이다. 이런 일이 내 교회 안에서 지금 자주 일어나고 있고 내게 커다란 비탄을 안겨 주고 있다. 이런 일이 계속되므로 허락하지 말아라. 이런 일이 멈추어지도록 죄인들을 위해 그리고 그들에게 깨달음을 주시도록 기도하여라." - 어82 ;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다 -

나는 사람들에게 고해성사를 베풀어 주었다. 이제 죄인들에게 내 양울타리 속으로 되돌아 오라고 소리쳐 부른다. 나는 영혼들을 용서하고 지배하고 싶다. 나는 길을 잃고 타락한 뒤에 나의 용서를 받기 위해 돌아오는 자들을 사랑한다. -[호]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