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성모님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쉬어라. 그리고 내가 도구들인 너희 내 자녀들을 통하여 내 계획을 내 자신이 성취할 것이니 그것의 성취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라. 너는 너의 사순절 시련의 끝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너는 네가 잘 견디어 낸 것에 대해 감사를 드려야 한다. 나의 신적인 아들인 예수의 성심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성심은 모든 죄인들을 위한 자비의 심연이 다. 그분의 마음의 상처는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인데 그것은 너와 같은 죄인들에 의해서 그리고 죄인들을 위해서 찔린 것이다.

그분은 육화한 사랑이며 육화한 자비이시다. 그분의 성체적 마음은 그분의 성심과 같다. 성체적인 마음과 성심은 본질에 있어서 따로 떼어놓을 수 없다. 두려워 하지 말아라. 우리이다. 그분의 성심 안의 상처를 보고 우리 성심들 주위의 빛을 보아라. 사랑의 참된 의미에 너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 이를 강조하는 것이다. 그분은 너희의 죄악들을 위해서 찔리셨다. 이제 네가 한 약속을 지키고 네가 들은 대로 행하여라." - 어45 ; 네가 천국으로 들어갈 문-

성모님 :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고 있는 일에 대해 걱정하기 말아라. 그들과 하느님과의 관계는 네자신과 하느님과의 관계와는 다른 단계에 있을지도 모르며 비교는 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네가 내 아들에게서 눈을 떼지않고 언제나 내 아들만 바라본다면 네가 다른 사람들을 바라보는 것보다 훨씬 신속하게 예수께로 가까이 가게 될 것이다. 효성에 대한 관심은 크리스찬으로서 필요한 것이기는 하나 그것은 하느님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너의 형제 자매들을 도와주어야 할 관심을 수반하는 것일 때라야 하는 것이지 그 밖의 다른 그 어느 것도 아닌 것이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성모님 : "내 아들은 네게 내 말에 귀를 잘 기울이라고 말해 주었다. 이제 그가 신비, 마음의 비밀을 네게 드러내고 있으니 그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내게 가까이 오도록 성장하는 데에 있어서 그들에게 도움이 도지 않을 정보로 내 자녀들이 너무 무거운 짐을 지게 되기를 원하지 않는다. 나는 네 자신이 관심을 기울여 온 경향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다. 네가 악에 대해 혐오감을 갖는 것은 올바른 것이다. 그것은 나로부터 오는 것이며 그 자체가 하나의 선물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며 그것을 힘의 결핍으로 인식한다. 그러나 모든 악에 대한 혐오는 몇몇 사람에 한한 것이 아니라 나를 따르는 모든 이들을 위한 규범이 되어야 한다." - 어25 ; 오직 나만을 사랑하려고 노력하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