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교회, 즉 내가 세운 교회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온 개신교는 다만 개신교일 뿐 그밖의 다름이 아니다. 그것은 천주교 진리가 아니다. 너희의 구원과 세상의 구원에서 내 어머니의 역할의 중요성을 감소시키는 것은 오류이다. 그분은 구원의 모든 측면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고 현재도 그렇다. 그 까닭은 내가 너희에게 가기 위해 선택했던 수단이 이것이고 너희가 똑같은 수단, 즉 나의 어머니이고 너희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에 의해 너희가 내게 오도록 하기 위해 택하고 있는 수단도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네가 볼 수 있듯이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오려고 하는 데의 어려움과 장해들이 항상 점점 커지고 있다. 이는 성체성사 안에서 내게 현현된 사랑의 결핍의 직접적인 결과이다. 지금은 낮에조차 문이 잠겨진 성당들을 이 지극히 복된 성체성사 안에서 나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이 내게 오는 것을 더욱더 어렵게 만들어 왔다. 이는 얼마나 슬픈 일이냐. 만일 교회들이 위기와 악의 이 시대에 성당들이 사람들로 가득하다면 성당의 문들을 잠글 필요가 없을 것이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성모님 : "너희는 아주 미세한 것까지 빈틈없을 필요는 없고 교회의 가르침이 지시하는 대로 열심히 살아라. 이는 네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네 게 마련해 주시는 하느님의 은총에 의해 단순하고 간단히 성취할 수 있는 것이다." -어28 ; 모든 현대의 화(禍)에 대한 해답은...-
아기 그리스도님: "나는 네가 내 대신에 견디어 내고 있는 고통들에 대해 기뻐하고 있다. 이것들은 가장 위대한 종류의 고통인데 그 까닭은 네가 박해를 받고 있는 것은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기에 걸쳐 항상 그래 왔었다. 이것을 잊어버리지 말 것이며 신부에게도 똑같은 것에 대해 말씀드려라. 내 자녀들은 나와 나의 지극히 거룩한 교회에 대한 사랑을 위해 모든 종류의 시련들을 견디어 낸 나의 성인들의 삶을 기억하면서 용기를 내야 한다. 네가 참으로 나의 발자취들을 따르려고 하면 진정 이 길이라야만 한다. 십자가가 많은 열매를 맺기 위해서는 십자가를 지고 간다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의미한다. 네 고통의 정도는 나의 은총을 통해 네가 얻고 있는 성화의 정도를 나타낸다. 나는 내 자녀들 안에 온전히 살고 싶고 그것이 성취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이것이며 네가 들어 온 메타노이아가 바로 이것이다." -어43 ; 십자가를 지고 감-
아기 그리스도님: "나를 믿어라. 나를 신뢰하여라. 나에 대해서 그리고 내가 세운 베드로의 후계자에 의해 이끌어져 온 나의 거룩한 가톨릭 교회에 대한 희망을 간직하여라. 교황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충실하게 나를 따르는 많은 이들을 포위할 정도로까지 엄청나게 자라난 현재의 어둠 속에서 너희를 인도하는 빛이다. 그들은 슬프게도 가장 현대적인 이단에 굴복하였다." - 어86 ; 너희의 길잡이인 교황을... -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마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
나는 부정되고 모독을 당하고 있다. 그들은 나의 신비스러운 몸을 믿지도 않고 믿을려고도 하지 않는다. 교회들은 유린되고 약탈당할 것이다. 유린되고... 짓밝혀진... 나의 신성한 성체는 지금 몹시 성난 사자와 같다. 그들은 나의 영원한 아버지에게 더 이상 봉사하려 하지 않는다. 이런 모든 이유에서 나는 기도를 간구하게 되었다. -[호]22-
교회들... 사람들이 더 이상 귀 기울이지 않고, 오히려 자기 욕구를 따르려 하고 있다. -[호]25-
교회를 위해 아주 많이 기도해라. 지금은 폭력이 압도적인 시대다. 결국 지구는 험한 전쟁의 들판으로 변할 것이다. -[호]42-
맨 앞줄에 서서 미사의 거룩한 성체를 열심히 파괴하고 있는 나를 거부하고 있는 자들을 보는 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운가! 이 세상에 있는 많은 교회안에서 내가 매우 외롭게 매도되고 있다. -[호]74-
나와 함께 하자. 나는 빈 교회 안에서 매우 외롭다. 내가 밤낮으로 감실 안에 있는 것은 사람들에 대한 나의 위대한 사랑 때문이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괴로워하고 있다. 아주 많이 기도하고, 혼자있는 순간을 그냥 버리지 마라.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한 시간이 별로 없다. 그들을 돕기 위해 네 기도 중에 주님이 주시는 고통을 받아라. -[호]84-
나의 딸아, 나의 교회가 어지러워질 것이다. 사람들이 비난을 급류처럼 쏟아내며 교회에 대해 거짓말을 하고 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절하고 사악한 것만 믿고 있다."
"나에게 얼마나 큰 고통이냐! 사람들이 악마와 같은 행동을 하면서 처벌과 하늘의 응징과 대규모의 홍수를 스스로 야기하고 있다. 성스러운 자비로 내가 계시를 주노라. -[호]1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