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

아기 그리스도님: "그분(성모)이 너에게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잘 경청하여라. 나는 그분에게 내가 이 세상을 구원하는 일을 돕는 사명을 드렸다. 그분은 이 경이로운 일을 수행하기 위해 그분을 따르는 충실한 많은 사람들을 쓰실 것이다. 너는 지금, 특히 이러한 중대한 시기에 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교회, 즉 내가 세운 교회 안으로 살금살금 들어온 개신교는 다만 개신교일 뿐 그밖의 다름이 아니다. 그것은 천주교 진리가 아니다. 너희의 구원과 세상의 구원에서 내 어머니의 역할의 중요성을 감소시키는 것은 오류이다. 그분은 구원의 모든 측면에 있어서 가장 중요했고 현재도 그렇다. 그 까닭은 내가 너희에게 가기 위해 선택했던 수단이 이것이고 너희가 똑같은 수단, 즉 나의 어머니이고 너희의 어머니이신 복되신 동정 성모 마리아에 의해 너희가 내게 오도록 하기 위해 택하고 있는 수단도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는 네가 되고 싶어해야 할 더렵혀지지 않은 이미지, 즉 죄나 어떤 종류의 타락에 의한 오점이 하나도 없는 완전한 이미지이다. 그분만이 이것으로부터 보존되었고 멸망으로부터 너희를 구원하기를 원하신 너희 하느님의 인자하심으로 사람들 위에 쏟아 부어질 내 자신의 영광의 전조(前兆)로서의 이 위대한 영예가 주어진 것이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아기 그리스도님: "가브리엘 천사가 나의 육화의 시발을 내 어머니께 알려 드렸듯이 우리는 주님의 새로운 사업의 시작을 같은 날에 너에게 알려 주었다. 이 사업은 많은 죄인들의 구원에 있어서 나의 마음의 동경과 일치하는 것이니 그 시발에 있어서 지체되어서 는 안된다.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고 참가하는 이들에게는 순전히 기쁨과 사랑의 사업이 될 것인데 그 까닭은 내가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성모님 : "올바른 삶을 살고 있는 나의 자녀들아, 걱정하지 말아라. 너희는 구원 받을 것이다."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가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성모님 : "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자비를. 그분은 당신 어머니의 손을 쓰셔서 너희를 멸망으로부터 구원하길 원하신다. 나는 나의 마음속으로부터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한다. 묵주기도는 지금 가장 강력한 기도이다. 묵주기도를 모든 악과 싸우는 무기로 사용하여라."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마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

나는 전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며, 나는 어느 누구도 자기 자신의 잘못으로 인해 유죄 판결을 받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어떤 사람도 자기 자신의 동의 없이는 지옥에 가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게 일찍 판결하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지옥에 떨어지겠는가. 더 이상 하느님의 무서움에 관심이 쏠리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 나의 고통스러운 소리에 귀 기울이기를 원치 않는 자에게 화가 미치리라. -[호]16-

나의 딸아, 두려워 말고, 아주 많이 기도해라. 나는 구원으로서 네 마음 속에 있어야 한다. 매 순간 네 모든 것은 모두 나의 것이 되어야 한다. 너는 인류 전체를 포옹해야 한다. 나는 너의 완전한 의지를 원한다. -[호]25-

나는 잃어버린 사람들을 구원하려고 여기에 왔다. 만약 그들이 회개하기만 한다면 나의 자비의 망토로 그들을 보호할 것이다.만일 그들이 타락한 삶을 계속한다면, 자비는 없고 다만 모든 국가에 눈물, 비탄, 처벌, 지진, 대홍수, 그리고 온갖 질병들이 있을 것이다. 이 불쌍한 인간들은 나의 사랑의 소리에 귀가 먹고 눈이 멀었다. 나는 이 점을 주장하고자 하며 "왜 그들은 더 많이 기도하지 않는가?" 하고 묻고 싶다. -[호]26-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기도하고 참회하라. 그러면 너는 하느님의 편애를 얻을 것이다. -[호]31-

구원할 수 있는 오직 유일한 길은 기도와 속죄 뿐이다. -[호]46-

내 마음이 얼마나 슬프겠는가! 마치, 내가 인류를 위해 세상에 오지 않았던 것처럼, 죄없는 많은 사람들이 파멸로 이끌려 가고 있다. 나는 결코 사람들을 싫어하지 않는다. 모두가 구원되기를 바란다. -[호]56-

그들은 진리의 빛을 결코 보지 못할 것이다. 그들이 악마의 길을 따라가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바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악한 것으로부터 구원받는 것이다. 이것은 사람들에 대한, 커다란 나의 사랑이다. -[호]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