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나의 딸아, 이 어두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지금은 내가 무서운 시간이다. 내가 여기에서 약간의 그늘을 찾고 있다. 내가 매우 슬프고 고통에 가득차 있다. 프리메이슨파들은 교회에 대항해서 싸우고 있다. 그들은 오직 그들이 하고 있는 사악한 일만 믿는다. 얼마나 쓰라린 일이냐! 그 일에 마음을 비운 자는 누구든지 내 용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두머리에 이끌려서 그들은 거룩한 교회를 파괴하는데 열중하고 있다. 인류를 위해 내가 얼마나 더 고통을 받아야 하는가! 나의 이런 위대한 사랑이 나를 감실안에서 죄수로 있게 하는구나. 아주 열심히 기도해라. 인류가 사악하니 나와 동반하자. -[호]117-
이 어둡고 무서운 시간을 나와 함께 보내자. 나를 혼자 두고 떠나가지 마라. 나는 그늘을 찾으러 여기에 왔다. 너는 희생제물이다. 내가 너를 택했으니, 사람들을 위해, 나의 존재 앞에 무릎을 꿇어라(46). 그리고 내가 죄수처럼 있는 이 세계가 나에게 부상을 입히고 있으니, 이를 널리 알리며, 나에 대한 공격을 막아라. 만일 네가 사람들을 위해 부르짖는 나의 외침을 듣는다면, 나도 사람들을 위해 부르짖는 네 목소리를 들을 것이다. -[호]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