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아버지께서는 너무나도 마음이 상해 있으시다. 이러한 것은 계속될 수 없다. 고해성사를 보아라. 너희는 너희의 영혼의 죄를 씻어 내야 한다. 이것은 너희가 실천할 수 있도록 내가 베풀어 준 자비로운 방법이다. 정결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부정결한 것은 나의 어머니의 마음을 상하게 하며 나는 그 이상 참지 못하겠다. 너희의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아기 그리스도님: "불평하지 말며 기도로 충만한 삶을 살고 항상 나와 나의 성심 그리고 내 어머니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 결합하여 살아라. 우리는 신실함으로써 우리를 찾고 자신들의 삶의 태도를 고치기를 원하는 사람들 모두를 열렬히 도와주기를 원한다. 아직 나를 모르는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그들은 때가 되면 비추임을 받게 될 것이고 기도와 희생을 통하여 그 영혼이 회개하도록 도와 준 사람들에게는 영원을 위한 영원한 장미가 꽃 필 것이다." - 어50 ; 완덕의 길 -
성모님 : "이 간행물에 의해서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은 성장해 나갈 것이며, 가정에서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기도와 의무의 사도직이 될 것이다. 이것은 한 나의 승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이들 어머니들의 일상 생활에 있어서 본보기가 될 것이며 그들은 나의 덕을 본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가족들을 휩쓸어 가고 그렇게도 많은 가정을 파괴해 버린 악의 조류와 싸우는 데 필요하다. 이러한 사도직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 방법은 내가 후에 가르쳐 주겠다." - 어19 ; 어머니다움의 사도직 -
아기 그리스도님: "가족들은 평화 가운데에 함께 살아가려고 노력해야 한다. 폭력의 경우와 같은 가장 비참한 경우에 한해서만 가정들은 헤어질 수 있다. 절대로 어린이들에게 해(害)가 가게 해서는 안된다. 이는 별거의 경우가 될 것이다. 오늘날 수많은 가족들을 갈라 놓은 이러한 시련들을 견뎌 내어도 되지 않도록 너희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하여라. 존중심의 결여가 전 사회 안에 깊숙이 침투하고 있다. 더 늦기 전에 거룩한 수단에 의해 피해지지 않는다면 이것이 파괴와 혼돈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성체를 흠숭하여라." (이것을 기록하고 있는 날짜가 5월 4일 월요일이므로 들은 그대로의 모든 말을 기억할 수는 없어도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은 또한 "지금까지의 너의 시도는 훌륭했다. 성체를 흠숭하여라." 라는 취지로 말씀하셨다. 나는 이 환시를 본 뒤에 즉시 감실로 가서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했다. 나는 또한 내가 환시로 본 상(像)으로 가기 전에 감실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마리아만테) - 어 51 ; 성체를 흠숭하여라 -
예수님 : "내 성심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은 네 영감의 계속적인 원천이 되고 네 기도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두 성심의 시대이고 우리는 두 성심 안에서 공경과 영예를 받고 싶다. 사람들이 열망해야 할 거룩함의 정도(程度)를 줄이게 하는 것일 뿐인 어떤 현대적인 형태이어야 한다고 맹목적으로 지각하는 가운데에 자신들의 하느님과의 관계를 찾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 신심의 깊이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들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자신들도 완전하여야 한다는 내 명령을 단지 인간적인 조건들 안에서 관련시켜 이해하고 있다. 이는 두 성심에 대한 신심을 통해 너희에게 풍성하게 주어지는 초자연적인 사랑의 형태를 필요로 한다. 이 방법을 통해서만이 내 어머니와 내가 하느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영광스럽게 해드린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너희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어머니께서는 너를 보호하고 계시고 전구의 기도를 계속하고 계시다. 너는 이 점에 대해 어머니께 커다란 사은과 감사를 드릴 수 있어야 한다. 그 까닭은 나의 자비가 무한한 것처럼 너와 사랑으로 그분에게 헌신하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그분의 전구는 계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 어53 ;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
아기 그리스도님: "하느님만이 너희가 필요로 하는 도움의 방법에 의하여 진정으로 너희를 도울 수 있고 내 어머니의 전구는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너희가 역경과 슬픔에 처했을 때에 그분에게 돌아가거라. 서로에게 이야기하지 말고 너희의 비애들을 그분에게 말씀드려라. 도움을 주고 안내해 주시라고 기도하여라. 다른 사람들을 생각해 주고 세상을 위해 기도하여라. 이는 너희가 구하는 평화와 기쁨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쓸데없는 이야기때문에 허비한 시간들은 불필요한 것이고 종종 영혼에 위험이 될 수 있다. 언제 내 자녀들이 이것을 배우게 될지! 그들은 해답이 없을 때에 서로서로에게서 해답들을 찾는다. 나만이 정신과 마음의 평화에 대한 해답을 갖고 있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모든 마음들의 여왕이시다. 이러한 호칭으로 그분을 영예롭게 해드려라. 왜냐하면 그것이 네 마음속에 그분을 모시고 사는 데에 너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네가 본받기를 내가 바라는 모범이요 표양이다. 그분 안에서 현현된 덕들은 너무도 위대하기 때문에 개인 능력의 일치 안에서 그분에게 봉헌하고 자신들의 마음 안에서 그분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안에서 마찬가지로 발견될 것이다. 너희에 대한 지금의 나의 열망은 너희 모두가 이러한 덕들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너희가 너희 마음 안에서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기를 바라는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의 마음 속에 품은 주님의 사업은 세상적인 저항에도 불구하고 계속되어야만 하며 때때로 이는 관련된 사람들의 변동을 수반하기도 한다. 네가 미사에서 9일 기도를 바친 것은 올바른 일이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그것은 단지 그가 참례하게 해줄 뿐이고 전에 계획했던 대로 이 운동의 재료들을 준비하는데 에 있어서 유일한 도구가 될 사람으로서는 아니다."
만테 : "주님, 이는 너무 냉정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변동될 수는 없나요?"
아기 그리스도님: "우리는 다음 며칠 동안 무슨 일이 밝혀질지 두고 볼 것이지만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으로 는 그 상황에 다른 사제를 데려올 필요가 있다. 네 자신이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않도록 확실히 해 두고 세상을 위해 그리고 이 운동의 시발을 위해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를 통해 이 운동이 열매를 맺도록 관련을 맺고 있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89 ; 하느님의 뜻에 저항하지 말아라 -예수님 : "내 성심과 티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은 네 영감의 계속적인 원천이 되고 네 기도의 초점이 되어야 한다. 지금은 두 성심의 시대이고 우리는 두 성심 안에서 공경과 영예를 받고 싶다. 사람들이 열망해야 할 거룩함의 정도(程度)를 줄이게 하는 것일 뿐인 어떤 현대적인 형태이어야 한다고 맹목적으로 지각하는 가운데에 자신들의 하느님과의 관계를 찾고 있는 많은 사람들은 이 신심의 깊이를 파악하기가 어렵다. 그들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같이 자신들도 완전하여야 한다는 내 명령을 단지 인간적인 조건들 안에서 관련시켜 이해하고 있다. 이는 두 성심에 대한 신심을 통해 너희에게 풍성하게 주어지는 초자연적인 사랑의 형태를 필요로 한다. 이 방법을 통해서만이 내 어머니와 내가 하느님 아버지를 사랑하고 영광스럽게 해드린 것과 비슷한 방식으로 너희도 사랑할 수 있는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아기 그리스도님: "나만이 진정 너희들 도울 수 있다. 만약 너희가 이 세상에 속하지 않고 진정으로 나의 것이라면 때가 오면 이를 배워야만 한다. 왜 문제들에도 불구하고 모두 이러한 이야기들을 하는가? 똑같은 것들에 대해서 되풀이해서 서로서로에게 이야기 하는 것보다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만약 너희가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고 모든 너희의 시련들에 있어서 내게로 온다면 필요한 것을 충족시키기 위한 그룹의 현대적인 현상은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많은 경우들에 있어서 이러한 그룹들은 내 자녀들을 나와 내 어머니에게보다는 이러한 프로그램들과 사람들에게 의존하게 함으로써 그들의 영적 성장을 훼방하기까지 한다." -어30 ; 기도가 네 문제의 해답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아기 그리스도님 : "죄악에 깊이 빠져 있는 너의 형제 자매들을 위해 기도하여라. 그들은 너의 기도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나는 모든 나의 자녀들이 속죄와 죄인들의 구원을 위해 사랑 가운데에 나의 지극히 거룩한 어머니와 나 자신에게 바치는 기도들로써 자신들의 하루를 시작하기를 바란다. 네가 아마도 이렇게 하는 것을 잊어버리는 때가 있을 것이나 나는 네가 하루 중의 어느 때인가 이것을 말함으로써 네가 하는 모든 것에 계속해서 이러한 목적을 위해 그리고 보다 큰 하느님의 영광을 위해 그리고 나에 대한 사랑으로 봉헌될 것이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성모님 : "영혼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너의 열절함 가운데에 너의 매일의 의무에 대한 상세한 것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하느님께 가까이 이끌어 가는 데에 있어서의 방법의 부분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써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재 기도를 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고 자신들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위해 배상하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자비심 덕분이다. 많은 죄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죄들에 대해 보속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각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성모님 : "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자비를. 그분은 당신 어머니의 손을 쓰셔서 너희를 멸망으로부터 구원하길 원하신다. 나는 나의 마음속으로부터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한다. 묵주기도는 지금 가장 강력한 기도이다. 묵주기도를 모든 악과 싸우는 무기로 사용하여라."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아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
성모님 : "세상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나는 지금의 교황을 매우 사랑한다. 그의 표양을 따라라. 거룩하게 되는 것은 모든 이들의 책임이다." - 어8 ; 침묵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는 것 -
성모님 : "오늘은 가르멜 산의 복된 동정 마리아 축일이다. 나의 사도직 회원들에게는 중요한 축일인데 그 까닭은 그것이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영혼의 품위와 높임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어머니다움 자체는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로서의 이 신적인 목표를 위해 내가 태어나는 날 높여졌다. 네가 나를 닮도록, 특히 네 기도 생활의 영역과 매일의 임무의 완수에 있어 나를 더욱 닮도록 평화를 간직하고 이 칭호로 나를 공경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
아기 그리스도님: "비록 내가 너희의 구원자이지만, 나 역시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 그들을 위해서 기도드린다. 그 까닭은 그들은 내가 이 땅에 살고 있을 때에 어린시절의 나와 아주 흡사하기 때문이다. 너희의 구원은 기도와 선행의 힘을 통해서 끊임없이 이루어지고 있다. 너희는 크리스찬의 삶의 이러한 단면을 무시해선 안된다. 이러한 것들은 함께 이루어져야 하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성모님 : "나는 네게 항상 기도할 것을 권고한다. 네 삶이 하느님을 위한 사랑의 찬가, 하느님께 바치는 성가가 되도록 하여 네가 하는 모든 일에 있어 그분께서 영광을 받으시게 하여라. 네 하루의 매 순간을 사랑과 속죄 안에 그리고 세상의 죄들에 대한 보속으로 그분께 봉헌하여라. 네가 네 하느님의 관대함을 체험하였으니 그분께서 네게 백 배로 갚아 주실 것임을 내가 네게 보증하마 . 그분은 지극히 거룩하신 성심의 보다 큰 영광을 위해 신실한 영혼들을 꾸미기 위해 사랑의 놀라운 선물들로써까지 당신의 신실한 영혼들에게 갚아 주는 것을 즐기신다." - 어74 ; 네 눈을 내 아들에게서 떼지 말고... -
성모님 : "나는 너희 모두가 내 아들에게 너희의 마음을 열어 주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너희가 개인적으로 너무 늦기 전에, 즉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분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 어28 ; 모든 현대의 화(禍)에 대한 해답은... -
예수님 : "그러므로 만일 어느 특정한 길이 네가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수단에 의해 막혀 있을 때에 기도와 내 뜻에 너 자신을 포기하도록 네 자신을 허락하는 결심을 한 후가 되면 너는 그 일에 대해 평화를 간직하고 네 자신을 위해 열려 있는 길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마음의 어떤 무질서한 애착들은 깨끗해질 것이고 내가 친히 그 개인을 위해 선택한 새로운 유대가 만들어질 것이다. 기억해야 할 일은 오로지 나의 직접적인 뜻만을 행하고자 하는 확고한 결심만이 네 삶 안의 나라고 하는 이 인도하는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어84 ; 하느님의 직접적이고 신적인 뜻에... -
성모님 : "나도 주님의 이 사업과 관련된 우리의 부름에 그(신부)가 응답하기를 바라는 네 기도에 동참하겠다. 내가 하는 대로 따라 하여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저는 오로지 하느님의 뜻만을 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사람들, 특히 저의 삶 안에 서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서도 똑같은 기도를 바칩니다. 아멘.'" - 어73 ; 지금 이 세상은 어머니다움과 자녀들을... -
비록 기도하는 자들의 의좋은 만남이라고 말할지는 몰라도, 나의 교회들은 무감동한 만남의 장소로 몰락하고 말았다. 몇세기 전부터 뿌리깊게 박힌 이런 현상은,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고 또 두드러지고 있다. -[호]10-
만일 인류가 구원 받기를 원한다면 기도를 해야 하며, 나와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에 대한 모든 범죄, 저주, 그리고 모독에 대해 회개하여야 한다. -[호]11-
나의 딸아, 기도해라. 피곤해 하지 말고 너에게 요구하는 바를 행하라. 그것의 방법과 시간을 알려하지 마라. 내가 모든 것을 돌볼 것이다. 내가 너를 안내하겠다. 너를 이용하는 자가 바로 나다. 두려워 마라. -[호]13-
나는 사람들을 위해서 네가 기도하기를 바란다. 지금은 조심스러운 때이다. 너는 때가 너무 늦기 전에 그들을 위해 기도를 이용해야만 한다. 내 하느님의 손은 아직도 멈춰 있어야 할 때이다. -[호]17-
눈물을 흘리며 진실로, 나는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외치며, 다른 사람이 기도하게끔 하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호]18-
그렇다. 나는 모든 기도를 받는게 기쁘다. -[호]23-
나의 딸아, 지치지 말고 기도해라. 네 안에서 내가 바라는대로 행동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완전히 내 소리에 잠기게 하라. -[호]28- 너는 질서와 평화의 사절이 되어야 하다. 사람들을 구해라. 너의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에 기쁨이 된다. 그분은 네 기도를 들으신다. -[호]50-
많이 기도해라. 이 귀중한 시간을 조금도 낭비하지 마라. 네 마음속에 영혼들을 일치시켜라. -[호]59-
내 말을 잘 들어라. 아주 많이 기도하고 영혼들을 네 마음속에 가두어라.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이다. 나는 모든 사람이 구원되기를 바란다. 시간은 뿌린 씨를 거둬들이고 있다. -[호]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