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아기 그리스도님: "보아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사랑의 살아 있는 증거이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나는 네가 요즈음(얼마 동안 나는 평일미사에 참례할 수 없어서 주일에만 영성체할 수 있었고 종종 주중에 성체를 영했었다 -마리아만테) 성체를 영하기가 매우 어렵게 된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너의 시련의 일부이니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용기를 갖고 네게 힘을 불어넣어 신령성체를 자주 하여라. 주님을 섬기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종류의 일들이 있으리라는 것을 언제나 예상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것이 그분께 가는 길이기 때문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참을성 있는 인내심은 이러한 시련들 때문에 네 안에서 드러나기 시작하고 있는데 그럼으로써 너는 나를 더욱 닮을 수 있다. 나는 너에게 그리고 비슷한 시련들을 견디어 내면서 종종 모르는 사이에 그런 식으로 풍성히 받고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의 성령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예수님 : "나는 길이요, 부활이요, 생명이다. 내게 오는 자는 결코 목마르지 않을 것이다. 곤경 중에 나를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풍성함 가운데에 쏟아 부어 줄 살아있는 물, 은총인 생명의 물, 나의 생명의 은총을 너희가 마셔야 할 때가 왔다. 목마른 자들은 모두 내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생활의 노고와 노동으로부터의 평화인 너의 원기회복을 발견할 살아있는 물들을 와서 마셔라. 나는 네게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너를 창조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세상에서의 너의 걱정거리들과 삶의 문제들을 알고 있다. 나는 네가 내게 의탁하고 나의 은총으로 모든 것을 초월할 것을 요구한다." - 어58 ; 나의 성심을 흠숭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보아라,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나는 사랑의 살아 있는 증거이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사람은 다 나에게로 오너라. 내가 편히 쉬게 하리라."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성모님 : "하느님의 길들에 대해 절대로 질문을 던지지 말아라. 하느님의 길들은 너희의 길들과 같지 않고 너희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 있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주신 것에 대해 만족하고 너희의 일상 의무에 있어서 그 분이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을 행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삶의 위치에서 그리고 너희의 특수한 상황 안에서 완덕에 이르게 될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예수님: "그러므로 만일 어느 특정한 길이 네가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수단에 의해 막혀 있을 때에 기도와 내 뜻에 너 자신을 포기하도록 네 자신을 허락하는 결심을 한 후가 되면 너는 그 일에 대해 평화를 간직하고 네 자신을 위해 열려 있는 길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마음의 어떤 무질서한 애착들은 깨끗해질 것이고 내가 친히 그 개인을 위해 선택한 새로운 유대가 만들어질 것이다. 기억해야 할 일은 오로지 나의 직접적인 뜻만을 행하고자 하는 확고한 결심만이 네 삶 안의 나라고 하는 이 인도하는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어84 ; 하느님의 직접적이고 신적인 뜻에... -
성모님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은 나의 운동의 최고의 영광이며 신앙과 도덕의 문제들에 있어 모든 지침을 청해야 할 사람이다. 내 아들의 지상의 진정한 대리자인 그에게 너의 확고한 충성을 바쳐라. 교황은 그 어느 방법으로도 너를 잘못된 길로 인도하지 않을 것이며 나의 모든 자녀들은 내게 가까이 데려오는 것과 영원 안의 자신들의 신적인 보상에로 데려오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기도실을 준비해라. 거룩한 기도를 파괴하고자 하는 사악한 힘을 없앨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뿐이다. -[호]55-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라.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내가 불타는 마음으로 외치고 있다. 나는 이 세상에 열정을 던져주기 위해 왔다. -[호]175-
나의 사랑에 응답해라. 내가 너를 인도하고 축복하며 강하게 해주었다. 나를 위로하려고 노력해라. 네 자신을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라와라. 나는 사랑이요... -[호]180-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킬 수 있도록, 기도실을 준비해라. 거룩한 기도를 파괴하고자 하는 사악한 힘을 없앨 수 있는 길은, 오직 이 작은 성체를 통해서 뿐이다. -[호]55-
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라.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길을 열어 달라고 내가 불타는 마음으로 외치고 있다. 나는 이 세상에 열정을 던져주기 위해 왔다. -[호]175-
나의 사랑에 응답해라. 내가 너를 인도하고 축복하며 강하게 해주었다. 나를 위로하려고 노력해라. 네 자신을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이 고통스러운 길을 가는 나를 따라와라. 나는 사랑이요... -[호]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