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성모님 : "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보라, 하느님의 자비를. 그분은 당신 어머니의 손을 쓰셔서 너희를 멸망으로부터 구원하길 원하신다. 나는 나의 마음속으로부터 너희 모두를 위해서 기도한다. 묵주기도는 지금 가장 강력한 기도이다. 묵주기도를 모든 악과 싸우는 무기로 사용하여라."
성모님 : "교황은 금년을 마리마의 해로 선포하였다. 이것은 성령의 감도에 의해서 그가 행하는 것이다. 그는 교회의 최고 지도자이다. 하느님께서 몸소 이러한 권한을 그에게 주셨다. 그의 영감에 따라라. 그는 나와 나의 신적인 아들의 더욱더 큰사랑에로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나는 내 아들이 이 세상에 있을 때 세운 가장 거룩한 교회를 충심으로 축복한다. 오, 어떻게하면 사제직을 수행하고 있는 모든 나의 아들들이 묵주기도로 복귀할 수 있도록 설득할 수 있을까. 하지만 너무나도 많은 이들이 죄에 빠져 있어 마음이 무뎌져 있다는 사실이 나를 몹시 슬프게 한다. 그들은 기도하는 방법조차 잊고 있다. 나는 어머니의 마음으로 그들이 기도의 삶으로 복귀하길 애원한다. 기도 하나만 가지고도 그들은 구원을 받게 될 것이다. 내 눈물을 보아라.(환시의 이 시점에서 성모님의 눈으로부터 눈물이 주르르 흘러내렸다. -마리아만테) 한때는 한 점의 흠도 없었고 정결했던 그들의 영혼이 이제는 죄로 더럽혀져 있다는 사실에 대해서 나는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정결과 겸손, 순종과 가난, 기도와 속죄 -이것이야말로 그들을 그렇게도 사랑하는 내 아들에게로 다시금 인도하게 할 것이다. 나는 너희 모두 내게로 돌아오도록 기도할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 그리하면 나는 그들을 예수께 인도할 것이다." - 어16 ; 나는 내 아들이 세운 가장 거룩한 이 교회를...-
눈물로서 너에게 말한다. 이 말은 죄많고 부도덕한 인간들에게 하는 것이다. 그들은 눈을 감고 아예 보지도 않으면서, 자기 손으로 세계를 파괴하고 있다. 사탄의 힘은 그들 한 가운데서 활보하고 있다. 그들은 사탄 군대에 의해 명령받으며, 그들 손에 닥치는 대로 파괴하고 있다. 사악한 것은 점점 자라나고, 하느님의 손이 그들의 머리를 내리 누르신다. -[호] 37-
나를 엉망으로 만들어 놓고 있다. 내 가슴에 눈물을 머금으며 보고 있다. 깨어나서 나를 도와라. 무서운 일이다. 나는 사람들 위에서 고통스러워 하고 있다! -[호]49-
나의 딸아, 너의 마음은 내 눈물에 일치시켜라. 거룩한 성체안에 있는 나를 보아라. 얼마나 큰 슬픔인가! 어떻게 하면 그들 모두를 내가 사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할 수 있을까? 이것이 너에게 내 자신을 나타내 보여주는 이유다. -[호]50-
사랑의 성체안에서 나는 언제나, 사방으로 공격을 받고 있다. 마치 걸인처럼, 인류를 위해 내가 눈물을 흘리고 있다. 내 앞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악한 것에 대해 내가 위로를 받고 싶다. -[호]51-
사람들이 사탄에 의해 멸망의 길로 이끌려 가고 있기 때문에, 너에게 눈물을 흘리며 말한다. 나는 인류를 위해서 모든 고통을 다 당했다. 더 이상 내가 무슨 고통을 당해야 하나?-[호]59-
나의 딸아, 내 고통을 깨달아라. 너에게 눈물로서 말한다. 아주 많이 기도해서 나를 위로하고, 내 영원한 아버지의 분노를 진정시켜라. -[호]62-
사람들은 변화되어야 한다.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고, 모든 사람에게 기도하라고 외치고 있다. -[호]72-
내 영원한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쳐 흘렀다. 나는 사람들 때문에, 내 마음에 눈물을 머금으며 괴로워하고 있다. 내 영원한 아버지의 심판이 떨이지는 것은 무서운 일이다. -[호]74-
이 비극적인 시대 만큼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시대는 일찍이 없었다. 죄없는 많은 사람들이 지옥으로 가는 것을 보니, 내 마음은 눈물로 가득하다.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의 노여움이 넘친다. 기도하고 회개하라. 그래서 그분의 분노를 진정시키고 나를 위로해라. 나는 피에 흠뻑 젖은 채, 수많은 영혼들 사이를 지나가고 있다. 나의 자비는 주의 심판이 뒤따를 것이다. -[호]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