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내 마음의 느낌을 너에게 알리려고 내가 왔다. 나에게 가까이 다가와라. 고통속에 빠져있는 나를 보며 일어나서 나와 함께 가자. 나와 함께 가자. 나를 주시해라. 나는 추위와 불면증, 배고픔, 목마름, 고통 그리고 버림받는 것을 견디고 있다. 나를 받아들이는 영혼을 위해 기도해라. 내가 얼마나 많은 낮과 밤을 영혼들이 나에게 돌아오길 갈망하며 보내야만 하나? 내가 그들을 목마르게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그들에게 크게 외치며 확신시키고 있다. 나는 그들 모두를 사랑한다. 내가 그들 모두 나의 양울타리로 돌아오라고 소리쳐 부르고 있다. -[호]77-
나를 거부하는 자들을 보니 매우 고통스럽다. 그들은 나를 그들과 멀리 떨어져 있는 것으로 대한다. 그들을 내 느낌을 알려고 하질 않는다. -[호]78-
나를 혼자 두고 떠나지 마라. 많은 영혼들이 내 느낌을 생각하지 않는다. 내가 그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들이 알기 바란다. 그들은 자기들의 재미를 위해서 거룩한 미사의 성사를 행하고 거둔다. 아주 많이 기도해라. 그들을 위해 나의 자비를 간구해라. 그들을 네 마음속에 가득 채워라. -[호]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