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

성모님 : "갈색 스카플라는 나의 보호의 표시이다. 항시 그것을 지니고 있어라. 그것은 너희로 하여금 선행을 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그것은 나의 사랑의 표시이며, 너희로 하여금 나를 자주 기억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모든 준성사의 목적이다. 그것은 너희로 하여금 그러한 성사들의 배후에 계신 분을 기억케 하며 또한 너희로 하여금 성사들의 덕을 본받도록 도와줄 것이다."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성모님 : "이 간행물에 의해서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은 성장해 나갈 것이며, 가정에서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기도와 의무의 사도직이 될 것이다. 이것은 한 나의 승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이들 어머니들의 일상 생활에 있어서 본보기가 될 것이며 그들은 나의 덕을 본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가족들을 휩쓸어 가고 그렇게도 많은 가정을 파괴해 버린 악의 조류와 싸우는 데 필요하다. 이러한 사도직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 방법은 내가 후에 가르쳐 주겠다." - 어19 ; 어머니다움의 사도직 -

예수님 : "네가 청해야 할 것은 사랑과 덕의 심연인 내 마음이다. 나는 믿음과 사랑 안에서 내게 청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내 마음을 주고 싶다. 나는 세상의 죄들을 속죄하는 데에 나를 사랑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고 있다. 내게 간청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아라. 죄들에 대한 보속에 있어 초자연적인 사랑과 함께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자발적인 마음과 정신을 갖고 지금 내게로 오너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너의 겸손을 내게 다오. 나는 온유하다. 너의 온유함을 내게 다오. 나는 육화(肉化)된 사랑이다. 네 사랑을 내게 다오. 너의 죄들의 사면에 의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본받아야 할 내 어머니의 영웅적인 덕에 의해 네가 합당한 존재가 될 것이라는 희망을 품어라. 하느님을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사랑의 살아있는 용광로가 되어라. 용서할 줄 아는 사람, 친절한 사람이 되어라." - 어59 ; 내 어머니의 자녀들아,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너의 인성은 이 방법(두 성심에 대한 신심)에 의해서 고귀해지고 네가 사랑하는 데에 있어서 너로 하여금 더욱 신적인 사람이 되게 해줄 수 있을 것이다. 모든 덕의 여왕인 사랑,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활활 타오르는 사랑, 두 성심에 대한 강력한 신심들을 통해 네게 쏟아져 내린 사랑 말이다. 이 방법을 통해서 너희의 마음 안에 성령이 오시도록 간절히 청하여라. 그러면 네가 도달하고 있는 성덕의 정도(程度)에 빠른 진보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 어55 ; 두 성심의 시대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께서는 모든 마음들의 여왕이시다. 이러한 호칭으로 그분을 영예롭게 해드려라. 왜냐하면 그것이 네 마음속에 그분을 모시고 사는 데에 너를 도와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은 네가 본받기를 내가 바라는 모범이요 표양이다. 그분 안에서 현현된 덕들은 너무도 위대하기 때문에 개인 능력의 일치 안에서 그분에게 봉헌하고 자신들의 마음 안에서 그분을 모시고 사는 사람들 안에서 마찬가지로 발견될 것이다. 너희에 대한 지금의 나의 열망은 너희 모두가 이러한 덕들을 위해 기도함으로써 너희가 너희 마음 안에서 나를 받아들일 준비를 갖추기를 바라는 것이다." -어36 ; 모든 마음들의 여왕-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여왕이고 이 새로운 성령 강림 준비를 위해 하느님께서 내게 주신 인류 위에 은총들을 쏟아 부어 주고 싶다. 성령께서 너희의 마음들과 영혼들 안에 사시고 내 신적 아들인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생명을 가져다 주도록 나와 함께 성령께 간구하자. 성령께서 너희를 거룩함과 덕에로 인도하시는 대로 그분의 충동들을 따라라. 너희가 너희의 마음 안에 우리를 맞아들이면 그분과 내가 너희 안에 주님의 형상을 새길 것이다. 이것이 세상을 위해 일어나도록 언제나 기도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