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경]

아기 그리스도님: "가브리엘 천사가 나의 육화의 시발을 내 어머니께 알려 드렸듯이 우리는 주님의 새로운 사업의 시작을 같은 날에 너에게 알려 주었다. 이 사업은 많은 죄인들의 구원에 있어서 나의 마음의 동경과 일치하는 것이니 그 시발에 있어서 지체되어서 는 안된다.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고 참가하는 이들에게는 순전히 기쁨과 사랑의 사업이 될 것인데 그 까닭은 내가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