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움]

아기 그리스도님: "세상의 정결을 위해 계속 기도하여라. 지금 필요한 것은 그것이다. 너는 적의 격노를 체험하고 있으나 그것은 멀지 않아 지나갈 것이다. 이는 네 가족에게 커다란 시련이었으나 나는 그 시련이 계속되도록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그 시련은 멀지 않아 네 가정을 떠날 것이다. 뱀의 잔등은 오래 전에 바수어졌으니 너는 그를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그는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무력하다. 너는 이 시련을 통해 잘 견디어 냈다.

나는 다른 사람들도 시험에 들었을 때에 똑같이 하기를 바란다. 그것이 언제나 쉬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그러나 믿음으로 너는 모든 적을 정복할 수 있을 것이다. 나에게만 그리고 내 어머니의 전구하는 힘에만 의탁하여라. 그러면 하늘 아래에 그 어느 것도 너를 진정으로 해칠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내 어머니에게 있어서 모든 것은 영원한 봄철이다. 너희는 시간이 감에 따라 이를 점점 더 배우게 될 것이다. 그분은 당신 마음 안에 너희를 위해 참된 낙원을 창조하셨다. 그분이 너희를 부를 때에 그분에게 가거라. 그분의 영감을 따라라. 그분은 언제나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나에 대한 그들의 사랑이 손상될 것을 두려워하면 서 내 어머니를 부르기를 주저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 얼마나 어리석은 짓인가! 그들은 사랑의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만약 그들이 나의 본성을 이해한다면 그들은 이런 생각을 절대로 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절대로 내 어머니를 질투한 적이 없는데 그 까닭은 그분이 너희를 위해 전구하도록 계획을 세운 것은 바로 나이기 때문이다. 그것이 이런 방식으로 되어야 하는 것이 내가 표현한 소망이다. 몇해 전에 내가 네게 말했듯이 '하늘나라에는 질투가 없다.' , 그리고 '모든 영혼들은 내게 곧바로 올 수 있을 만큼 합당치 않으므로 그분의 티없이 깨끗하신 성심을 통해서 와야만 한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읽고 그분의 적대자인 마귀에 의해 범해진 터무니없는 것들을 그들 뒤로 던져 버리기를 바란다. 어떤 처지에서든지 내 어머니에게 돌아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가 찾아가야 할 사람은 바로 그분이며 그분은 너희를 내게로 인도할 것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

아기 그리스도님: "가브리엘 천사가 나의 육화의 시발을 내 어머니께 알려 드렸듯이 우리는 주님의 새로운 사업의 시작을 같은 날에 너에게 알려 주었다. 이 사업은 많은 죄인들의 구원에 있어서 나의 마음의 동경과 일치하는 것이니 그 시발에 있어서 지체되어서 는 안된다.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고 참가하는 이들에게는 순전히 기쁨과 사랑의 사업이 될 것인데 그 까닭은 내가 그들을 위해 그렇게 하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42 ; 주님의 새로운 일-

아기 그리스도님: "들은 대로 따르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신실하게 살아라. 만일 걱정거리가 있거든 두려워하지 말고 너의 신부에 게 말씀드려야 신부도 사실을 에워싸고 있는 부정적인 세력들에 대해 그 자신도 비추임을 받게 될 것이다."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성모님 : "네가 거룩한 순종 속에 머물러 있는 한 너는 적의 속임수를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이것이야말로 진정 네 보호인 것이다. 결코 이것을 잊지 말아라. 이것은 교회적 삶의 한 단면이며 그것은 한편으로 미루어 두는 그러한 것이지만 너 자신의 보호를 위해서 그리고 의지의 절제로서 중요한 것이다. 순종이야말로 성인들을 정화하게 한 덕이다. 이것은 지금 세상에서는 이질적인 개념이다. 이 얼마나 불행한 일인다. 진정 내 아들은 십자가 위에서 죽기까지 순종했거늘 너희는 이러한 사소한 일에도 불순종하는구나. 이러한 덕을 잘 배워라. 그렇게 하는 것이 너희를 하느님께 아주 가까이 다가가게 해줄 것이며, 몇몇 소수의 사람들뿐 아니라 모든 이들의 목표로 삼아야 할 일이다. 겸손과 순종을 실천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급속도로 완덕의 길에 오르게 될 것이다. 이것은 내가 극진히 사랑하는 모든 나의 아들 사제들의 목표가 되어야 한다. 그들은 나에게 아주 소중하다. 순종에 관한 한 이제 이것이 전부이다. 그것을 잘 실천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아무 것도 두러워할 게 없다." - 어13 ; 나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 안에서... -

아기 그리스도님: "두려워하지 말아라. 네게 말씀하고 계신 분은 나의 어머니이시다. 그분은 자녀들을 승리로 이끄시기 위해 좀더 훌륭한 관계를 정립하길 원하신다. 이러한 일은 오늘날 존재하는 사악함 때문에 필요한 것이다. 진정 그것은 그분의 인간사에 대한 직접적인 중재 역할이며, 그것은 이러한 악과 싸우기 위해 지금 필요하다. 그분은 네가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도와주실 것이다. 그분을 따라라. 내가 일일이 설명할 필요는 없다. 그것은 늘 교회의 가르침이었다. 지금뿐 아니라 늘 그분을 따라라. 그분을 너를 도와주실 것이다. 어떠한 처지에 있더라도 그분을 찾는 걸 두려워 말아라. 그분의 전구는 가장 강력하다." - 어14 ; 아기 그리스도로서의 나에게 기도하여라 -

성모님 : "얘야, 두려워하지 말아라. 적(敵)이 진정 너를 괴롭히고 있구나. 적이 제아무리 애를 써도 너를 해치도록 내버려 두진 않겠다. 이것은 네가 사명을 위해 선택되었기 때문이다. 적은 그것이 나의 사업이기 때문에 그것을 억압하려고 한다. 내가 어떻게 해서든지 해를 받지 않게 하겠지만, 너의 자녀들 역시 괴로움을 당하고 있다. 너의 남편은 그 횡포에 거의 굴복하고 말았다. 계속 그를 위해서 기도하여라." - 어24 ; 자주 고해성사를 보아라 -

아기 그리스도님: "너를 내게 결합시키는 시련들과 십자가들 같은 것들은 아무 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나로 부터 너를 이탈시키는 육의 쾌락들과 탐닉 같은 것만을 두려워하여라. 십자가들이 너의 정화 또는 성화의 수단들일 때 그것들을 거두어 주시라고 기도하지 말고 그것들을 지고 갈 힘과 용기를 주시라고 기도하여라. 비록 하느님의 자비는 진정으로 많은 고통의 치유들을 포함하고 있으나 그것은 자신들의 구원을 위해 그 특유의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불필요하다고 내가 생각하는 경우에 한해서이다. 만일 십자가란 시련이 커다란 영적인 가치가 있을 때에는 나는 그것을 제거하지 않을 것이며 너는 절대로 그것이 제거되기를 바라서는 안되는데 그 까닭은 단지 개인 영혼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들의 구원의 수단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사순절에 내 말들을 기억하고 내가 나의 모든 자녀들을 극진히 사랑하듯이 네가 이해할 수 있는 것을 넘어서서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상삼을 찬미하여라."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네게는 끊어 버려야 할 많은 두려움들이 있다. 너는 네 자신의 영혼의 눈으로 보는 법을 배우고 있다. 네가 영적인 것을 이해하게 된다면, 즉 너의 영혼의 눈으로 영적인 감각 안에서 모든 것을 이러한 방식으로 보는 것이 필요하다. 이는 때에 따라 문자적인 것과 비유적인 것 둘 다를 말한다." - 어53 ; 나의 자비는 무한하다 - 성모님 : "부름을 받았을 때 앞으로 나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많은 사람들이 하느님의 자비와 나의 전구에 의해 구원될 것이다. 너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는 이 사업을 짓밟으려고 하는 많은 시도가 있을 것이다.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려라. 그러나 그것은 착수되고 있는 일의 장점 안에서 도움이 될 것이고 마지막에는 사랑과 믿음의 운동으로서 힘을 보태게 될 것이다." - 어64 ; 나의 자비의 시기가 왔다 -

성모님 : "지금까지 네게 가르쳐 준 모든 것을 확고하게 믿고 있거라.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신뢰하고 사랑하여라. 그러면 가장 인격적인 방법으로 내가 네게 보답할 것이다. 잘 가거라. 그리고 가서 기쁨과 사랑으로 너의 임무를 다하여라." - 어69 ; 내가 지극히 아끼고 사랑하는 교황 - 예수님 : "높음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내가 사는 곳이고 만일 네가 나와의 일치 가운데데 계속해서 머무르려고 하면 네가 살아야 할 곳이 그곳이다. 네가 기어 올라온 바위로 된 절벽이 내게로 오는 길이다. 오르는 도중의 가파름 때문에 놀라거나 절망에 빠지지 말아라. 네 투쟁을 계속하면서 평화를 간직하여라. 만일 네가 노력하기만 한다면 네가 안식과 지상의 쾌락들을 능가하는 기쁨을 찾을 수 있는 내게로 너를 가까이 이끌면서 내 손을 뻗쳐 너를 붙잡을 것이다. 나의 정배가 된 영혼들에게 내 사랑이 가져다 주는 기쁨과 비교하면 지상의 쾌락들은 얼마나 얄팍한지! 네가 청해야 할 것은 더없이 행복하고 영원한 사랑이나 너는 네 삶의 다른 그 무엇에 우선하여 이를 열망해야 하고 네가 내게 솟아오름에 있어 용기와 믿음을 갖고 전진해야 한다." - 어81 ; 내 성심은 네 안식처이다 -

마리아만테 : "엄마, 저를 혼자 내버려 두지 마세요! 무서워요."
성모님 : "하느님의 능력이 너와 함께 계시니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네 친구들을 현명하게 선택하고 기도하며, 네가 완전히 신뢰할 수 없을때에는 네 속마음을 아무에게나 털어 놓지 말아라. 네가 어떤 처지에 있게 되든지 나는 너의 옹호자가 되어 줄것이다. 두려워하지 말고 주님이신 우리의 하느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데에 있어 자신을 갖고 이제 평안히 가거라." - 어90 ; 세상과 영혼들의 구원을 위해... -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