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뜻]아기 그리스도님 : "그분(성모)이 말씀하실 때는 주의 깊게 경청하여라. 그분은 이 땅에서 나의 뜻을 성취하기 위해서 네가 알아야 할 많은 일들을 알려 주고 계시기 때문이다." - 어21 ; 지체하지 말고 이러한 은총을...-
성모님 : " 내 아들이 내 말을 주의 깊게 경청하라고 말했다. 네가 그렇게 하는 것은 그분의 뜻을 성취함에 있어서 많은 이들을 도와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므로 현명한 일이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성모님 : "이 간행물에 의해서 어머니들의 성화를 위한 사도직은 성장해 나갈 것이며, 가정에서는 하느님의 뜻에 따라 그리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한 기도와 의무의 사도직이 될 것이다. 이것은 한 나의 승리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나는 이들 어머니들의 일상 생활에 있어서 본보기가 될 것이며 그들은 나의 덕을 본받게 될 것이다 이것은 가족들을 휩쓸어 가고 그렇게도 많은 가정을 파괴해 버린 악의 조류와 싸우는 데 필요하다. 이러한 사도직이 시작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그 방법은 내가 후에 가르쳐 주겠다." - 어19 ; 어머니다움의 사도직 -
아기 그리스도님 : "너희의 가정과 전 세계에 평화를 간직할 수 있도록 그분이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분의 어머니다운 보호를 신뢰하여라. 그분은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모든 것을 너희가 즐길 수 있고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할 수 있도록 나에 대한 너희의 사랑을 간절히 원하고 계시다." - 어78 ; 가정들이 새로운 삶을 크게 존중하도록... -
아기 그리스도님 : "위기의 시대에 각자에게보다는 내게로 돌아오라. 사람들은 자신들의 문제들에 대해서 제가끔 이야기하는 데에 여러 시간을 소비하고 있는데 만일 그들이 그 시간의 반을 성체 안에서 나와 함께 보낸다면 모든 그들의 문제들은 해결될 것이다. 해결될 것이라고 하는 내 말은 그들이 어떤 경우에는 자신들의 십자가들을 지고 갈 힘을 갖게 할 것이라는 뜻이고 심지어 그들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 것이 그들 영혼의 향상을 위한 것이 아닐 경우에는 그 십자가를 치워 버리기까지 한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내게 오지 않기 때문에 불필요한 짐을 지고 다닌다. 그들은 아무런 해결책이 없을 때에 인간적인 해결책을 찾는다." -어30 ; 기도가 문제의 해답이다-
아기 그리스도님 : "들은 대로 따르고 하느님의 뜻에 따라 신실하게 살아라. 만일 걱정거리가 있거든 두려워하지 말고 너의 신부에 게 말씀드려야 신부도 사실을 에워싸고 있는 부정적인 세력들에 대해 그 자신도 비추임을 받게 될 것이다."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아기 그리스도님 : "너는 모든 일에 있어서 심지어는 비상한 일까지 포함하여 하느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참되게 행해야 한다.이는 특히 신부와의 경우에 있어서 더욱 그렇다. 그리고 네 자신의 삶에 있어 하느님의 뜻을 좀더 잘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 - 어63 ; 앞으로 나아가도록 부름받은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
만테 : "주님, 모든 것에 있어 제가 당신의 직접적인 뜻을 행하도록 해주소서."
예수님 : "너는 굳세게 해주고 네게 불굴의 정신과 지혜를 주기 위해 나의 성령을 네게 불어넣어 주겠다. 그리고 마음의 속삭임 가운데에 내가 네게 말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최대 한도로 침묵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 어85 ; 무고(無辜)한 어린이들의 고통은... -성모님 : "네가 어찌하여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은 이유가 있다. 그 이유들에 대해 묻지 말아라. 네가 부름을 받았을 때에 기꺼이 받아들이려고만 하여라. 하느님의 뜻인 그것을 행하기를 두려워하지 말아라. 그것이 너희를 튼튼하게 해줄 것이고 이러한 시련들과 때때로 굴욕들로 고통을 겪는 것이 그분을 더욱 기쁘시게 만들어 드릴 것이다. 그것들은 위대한 열매들을 맺는다. 나의 희망은 수많은 영혼들의 구원이 위태로운 이러한 때에 나의 자녀들이 고통을 받도록 부름을 받았을 때에 흔쾌히 응하려는 정신과 너그러운 마음으로 응답하기를 바란다. 그들은 너희와 함께 영원히 낙원에 있게 될 것이고 사랑으로 행해진 것일 때에는 가장 작은 노력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을 영예롭게 하시는 하느님의 관대하심에 의해 많은 열매를 가져온 너희 작은 희생들 때문에 그들은 너희에게 무한히 고마워 할 것이다. 성삼께서는 이제로부터 영원히 찬미받으소서. 아멘." -어37 ; 왜 네가 고통을 겪어야 하는지...-
아기 그리스도님 :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각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아기 그리스도님 : "아버지의 뜻에 따라서 구속의 신적인 행위가 나에 의해서 단 한 번에 모든 사람을 위해서 성취되었고 그들의 영원한 집으로 인도하기 위해 나는 현재 살아 있는 사람들에게 계속해서 성령을 보내고 있다." - 어88 ; 나의 성령의 능력으로 내게로 오너라 -
예수님 : "하느님의 궁극적이고 완전한 권위에 대한 의지의 복종은 시련 안에서 가장 잘 드러나고 같은 수단에 의해 굳세어진다. 이것은 복종을 가장 많이 체험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들인 나의 수도자들과 사제들의 삶 안에서 종종 드러난다. 그러나 나 자신의 권능에 의해 내게 더욱 가까이 와 있는 사람들 가운데에서 그들은 자주 경험할 것이고 영적인 영역에 있어서 거룩한 순종이 자신들에게 제공하는 보호에 대해 가장 깊은 사은지심(謝恩之心)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보호는 신적인 제도에 의한 것이지 각 영혼이 장상이나 영적 지도자나 고해 신부와 모든 것에 있어서 일치하고 있느냐의 여부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나의 뜻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에 순응하고 있느냐 여부의 시험인 것이다." - 어83 ; 거룩한 순종 - 예수님 : "근검하게 살았고 하느님의 사랑을 위해 커다란 속죄의 고통을 겪은 나의 성인들의 표양을 따라라. 나는 네가 스스로 건강을 해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속죄는 단순한 금육이나 금식 혹은 세속적인 쾌락을 끊어 버리기 위한 것이어야 마땅하다. 이것들은 개인의 영혼이 내게 날아오르는 것을 방해하는 애착들일 수 있으며 없애야만 하는 것들이다. 나는 많은 것을 받았으면서도 여전히 나의 뜻을 행함에 있어 저항하는 자들에 대해 걱정하고 있다." - 어87 ; 세속적인 쾌락들과 애착들을... -
예수님 : "그러므로 만일 어느 특정한 길이 네가 조절하거나 바꿀 수 있는 능력을 넘어서는 수단에 의해 막혀 있을 때에 기도와 내 뜻에 너 자신을 포기하도록 네 자신을 허락하는 결심을 한 후가 되면 너는 그 일에 대해 평화를 간직하고 네 자신을 위해 열려 있는 길을 추구해야할 것이다. 이러한 방법으로 마음의 어떤 무질서한 애착들은 깨끗해질 것이고 내가 친히 그 개인을 위해 선택한 새로운 유대가 만들어질 것이다. 기억해야 할 일은 오로지 나의 직접적인 뜻만을 행하고자 하는 확고한 결심만이 네 삶 안의 나라고 하는 이 인도하는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어84 ; 하느님의 직접적이고 신적인 뜻에... -
성모님 : "나도 주님의 이 사업과 관련된 우리의 부름에 그(신부)가 응답하기를 바라는 네 기도에 동참하겠다. 내가 하는 대로 따라 하여라. '이 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저는 오로지 하느님의 뜻만을 행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다른 사람들, 특히 저의 삶 안에 서 저와 가장 가까운 사람들을 위해서도 똑같은 기도를 바칩니다. 아멘.'" - 어73 ; 지금 이 세상은 어머니다움과 자녀들을... -
내가 눈물로써 너에게 이야기 한다. 나에게 사람들을 더 많이 데려올 수 있도록 아주 열심히 기도해라. 내가 너를 부를 때에는 항상 나의 영원한 아버지의 뜻을 이룩하기 위해 내가 여기에 있다. 나는 조금도 안식을 취하지 못했다. -[호]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