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아기 그리스도님: "많은 사람들이 고통의 가치를 이해하지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고통을 겪고 있다. 이는 불행한 일이다. 만약 그들이 내게로 돌아와서 자신들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결합하기만 한다면 이런 종류의 고통에 수반하는 외로움을 느낄 필요가 없다. 나의 수난은 그들에게 힘과 평화를 줄 것이고 그들은 십자가에 더 이상 저항하지 않을 것이다. 십자가에 대항하여 싸우지 말고, 진정 그것은 영광이니 영광으로서 그것을 받아들여라. 너의 본성으로 네가 이것을 이해하기는 어려울 것이나 시간이 지나면 너는 이해하기 시작할 것이다. 대부분의 자녀들은 이에 대해 지금 거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그것을 자주 반복함으로써 강조하고 싶어하는 것이다." - 어26 ; 십자가와 싸우지 말고 받아들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