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아기 그리스도님: "너희 하느님의 선하심은 역시 너희가 상상할 수 없다. 이는 너희가 다만 생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어떤 것인데 그 까닭은 인간의 이해를 초월하는 것 이상이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 소통하고자 하는 희망에서 자신들의 능력의 정도에의 이러한 이해에 마음을 열고 있는 사람들에게 작은 면을 여기에서 간단한 어휘와 간단한 언어로 말하고 있다. 하느님의 선하심과 사랑에 대해 그분을 경배하여라. 부족한 것들과 열망들을 위한 기도뿐만 아니라 감사와 기쁨 가운데에 그분께 기도하여라.

아무리 그것들이 고상하게 보일지라도 그것들은 너의 기도의 다만 적은 부분이 되어야 하고 나의 성령에 의해 불붙여진 열절한 사랑으로 불타는 지극히 거룩한 성삼안에서 그리고 아버지께 대한 찬양으로 나에 대한 영원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그 자체를 주로 드어내야 한다." -어41 ; 너는 이제 기도의 범위를 넓혀...-

성모님 : "성체를 흠숭하여라." (이것을 기록하고 있는 날짜가 5월 4일 월요일이므로 들은 그대로의 모든 말을 기억할 수는 없어도 우리의 복되신 성모님은 또한 "지금까지의 너의 시도는 훌륭했다. 성체를 흠숭하여라." 라는 취지로 말씀하셨다. 나는 이 환시를 본 뒤에 즉시 감실로 가서 성모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했다. 나는 또한 내가 환시로 본 상(像)으로 가기 전에 감실 앞에서 기도하고 있었다. -마리아만테) - 어 51 ; 성체를 흠숭하여라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어머니는 하늘과 땅의 모후이시다. 그분의 말씀을 경청하여라. 그리고 그분의 말씀을 실천에 옮겨라. 그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아기 그리스도님: "그분(성모)이 너에게 말씀하시는 모든 것을 잘 경청하여라. 나는 그분에게 내가 이 세상을 구원하는 일을 돕는 사명을 드렸다. 그분은 이 경이로운 일을 수행하기 위해 그분을 따르는 충실한 많은 사람들을 쓰실 것이다. 너는 지금, 특히 이러한 중대한 시기에 너 자신의 모든 것을 바칠 준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

예수님 : "비록 소죄들은 네가 완전히 나로부터 떨어져 나가게 하지는 않으나 가능한 한 네가 모든 죄로부터 자유로워지도록 소죄들을 고백하기를 나는 원한다. 너는 이 거룩한 성사를 통해 내게 가까이 다가올 수 있을 것이며 똑같은 방식으로 죄에 떨어지지 않도록 너를 튼튼하게 해줄 필요한 은총들을 받게 될 것이다. 내 어머니께서 당신의 사도직에 대해 네게 말씀하고 싶어하신다." - 어76 ; 고해성사 -

아기 그리스도님: "실제로, 고통은 너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그 까닭은 나를 따르려 하는 자는 반드시 그의 십자가를 져야 하기 때문이다. 성경 말씀과 같이 사랑은 죽음만큼이나 준엄한 것이다. 사랑은 그 한계가 없다. 그래서 고통이 닥치면 그 가치를 알고 기꺼이 받아들인다. 하지만 만일 그것이 하느님의 뜻이 아니면 그것을 결코 구하지 말아라. 항상 하느님의 뜻이 네 자신 속에서 행해지고 이루어지길 기도하여라. 그러나 그것이 네게로 다가올 때는 그것을 기꺼이 받아들여야만 한다. 나의 아버님의 계획은 너희 각자에게 유일 무이한 것이다. 같은 것은 하나도 없다. 이것은 또 다른 신비이며 하느님 창조 권능의 신비이다." - 어17 ; 천진난만한 어린이들의 보호를... -

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어머니시며 또한 너희의 어머니이신 성모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라. 그분은 너희로 하여금 마땅히 나를 사랑하도록 도와주실 것이다."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성모님 : "나는 너희 모두가 내 아들에게 너희의 마음을 열어 주기를 기도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의 회개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너희가 개인적으로 너무 늦기 전에, 즉 너희 한 사람 한 사람이 그분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 어28 ; 모든 현대의 화(禍)에 대한 해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