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성모님 : "영혼들이 하느님을 사랑하기를 바라는 너의 열절함 가운데에 너의 매일의 의무에 대한 상세한 것들을 게을리 하지 말아라. 네가 그들을 하느님께 가까이 이끌어 가는 데에 있어서의 방법의 부분이 바로 이것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으로써 그리고 기도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위한 중재 기도를 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있고 자신들의 불완전함에도 불구하고 죄인들을 위해 배상하고 있다. 이는 하느님의 자비심 덕분이다. 많은 죄인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깨닫지 못하고 있고 하느님께 대한 지식을 갖고 있지 않다. 너는 그들을 위해 기도하도록, 그리고 그들의 죄들에 대해 보속하도록 부름받고 있다." - 어54 ; 내 아들 예수를 사랑하여라 -

성모님 : "오늘은 가르멜 산의 복된 동정 마리아 축일이다. 나의 사도직 회원들에게는 중요한 축일인데 그 까닭은 그것이 하느님의 어머니로서의 나의 영혼의 품위와 높임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어머니다움 자체는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로서의 이 신적인 목표를 위해 내가 태어나는 날 높여졌다. 네가 나를 닮도록, 특히 네 기도 생활의 영역과 매일의 임무의 완수에 있어 나를 더욱 닮도록 평화를 간직하고 이 칭호로 나를 공경하여라." - 어79 ; 전 인류의 구속자의 어머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