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예수님 : "영신 생활의 외적인 것들에 대해서 지나치게 걱정하지 말고 내적인 것들, 즉 생각과 말과 행위의 의지와 지향에 대해 관심을 두어라. 명상하는 감각을 언제나 보유하여라. 그러면 너는 평화를 누리리라. 세상의 분주함은 깊은 기도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그러기에 분주함 가운데에 있을지라도 네가 세상으로부터 거리를 유지해야 하는 것이다. 너는 네 자신의 합당치 못한 데 대해 걱정하고 있으나 모든 사람들은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녀들에게 허락하시는 총애를 받을 자격이 없음에도 그분은 자녀들에게 거저 은총을 허락하심으로써 이 은총을 입기 위해 너희 자신이 할 수 있는 어떤 것이나 할 수 있었을 어떤 것에 의한 것이기보다는 그분 자신의 의지에 걸맞은 것이라는 감각을 너희에게 만들어 주는 신적인 진리로 서 이는 어쩔 수 없는 것이다." - 어56 ; 성인들의 중재 기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