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양]

아기 그리스도님: "한 영혼이 내 어머니께 결합되어 있고 그분의 마음에 확고히 자리잡고 있을 때에 나는 그들에게 아무 것도 거절할 수 없다. 그들은 내게 커다란 기쁨이다. 그들은 이 세상에서 그들을 정화하는 내 어머니의 전구에 의해 기쁨을 주는 존재가 되도록 만들어졌고 성령의 능력에 의해 그분의 태중에서 내가 모양을 갖추었듯이 이들이 나를 닮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한다. 그분은 완수되어야 할 육화의 계획을 위해 필요했고 그러므로 그분은 너희의 개인적인 구속이나 너희가 내게로 오는 데에 필요한 것이다. 그분은 내가 네게로 네가 내게로 올 하늘의 문이다." -어33 ; 내 어머니를 사랑하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