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후]아기 그리스도님: "나의 어머니는 하늘과 땅의 모후이시다. 그분의 말씀을 경청하여라. 그리고 그분의 말씀을 실천에 옮겨라. 그것이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다." - 어9 ; 내 어머니를 보라! -
성모님 : "나는 하늘과 땅의 모후이다. 하지만 나 역시 하느님께 순종해야만 한다. 내가 하느님께 순종할진대, 지상에 있는 나의 자녀들도 순종해야 되지 않겠느냐? 그것은 아주 간단한 일이다. 하느님께서 너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거의 없다. 하느님은 너희의 자비로우신 성부이시다. 필요한 것은 무엇이든 아버지께 청하여라. 하느님은 너희를 도와주기를 원하시며 결코 해를 끼치지 않으신다." - 어11 ; 스카풀라와 묵주기도 -
성모님 : "천사들의 모후인 나는 하느님의 길인 이 모든 길을 가도록 너희를 돕고 가르치기 위해서 거룩한 천사들의 군대의 힘을 활용하고자 한다. 그들은 내가 승리를 거둠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그들은 매일같이 너희의 영혼을 위한 싸움을 계속하고 있다. 그들이 너희와 말할 때는 흔히 너희의 양심을 통해서 하니, 그들의 말을 경청하여라. 그들은 너희로 하여금 하느님의 법에 순종하고 더욱 거룩해지도록 도와줄 것이다. 너희는일상 생활 중에 자주 거룩한 천사들에게 기도하여 안내를 요청하고 하느님의 뜻을 실천할 수 있는 지혜를 청하여라. 그리하면 그들은 너희로 하여금 하느님의 뜻을 따르도록 도와줄 것이다." - 어20 ; 나의 마음은 온유하고 겸손하니...-